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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15 (수) 07:27
ㆍ조회: 51  
포토 뉴스
♤ 재미있는 포토뉴스 ♤

미니스커트 입은 산타, `병으로 사랑의 탑을 쌓으세요`


▷ 위스키 브랜드 J&B는 14일 동대문 두산타워 앞에서 연말불우 아동을 돕기위한 '사랑의 탑 쌓기' 행사를 갖고 있다. 이날 1천2백17개의 병으로 만드는 에펠탑과 첨성대 쌓기 행사에 참가한 시민 한 명당 1만원의 기금을 출연,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일본 산타 클로스 학교


▷ 도쿄의 한 산타 클로스 학교에서 약 40명의 학생들이 산타 클로스처럼 걷는 법과 '호, 호, 호'하고 완벽하게 산타 클로스식 웃음을 웃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 학교 교사들 중에는 그린란드에 있는 공인된 산타 클로스 국제연합에서 자격증을 딴 유일한 일본인인 야마모토 패러다이스가 있다

헌혈하는 산타 클로스


▷ 산타 클로스 복장의 한 남성이 14일 시드니의 파라마타 적십자 헌혈센터에서 다른 헌혈자들과 함께 헌혈하고 있다. 적십자는 지금부터 크리스마스 때까지 혈액 공급량이 부족하다고 발표한 후 시민들에게 헌혈을 촉구하고 있다

노르웨이가 보내준 대형 트리


▷ 2차대전 당시 도와준데 대한 감사의 표시로 매년 노르웨이가 보내주는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가 지난달 30일 영국 런던 트라팔가 광장에서 불을 밝히고 있다

5천250억원 호화유람선 '카니발 밸러'


▷ 이탈리아 조선소에서 건조돼 대서양을 항해한 카니발 크루즈 라인사의 새 호화유람선 '카니발 밸러'가 미국 플르리다주 마이애미 비치를 지나고 있다. 5억달러(한화 약 5천250억원)의 건조비가 투입된 이 호화유람선은 길이 290m로 약 3천명을 수용할 수 있다. 이 사진은 카니발 크루즈 라인사가 공개한 것

에티오피아 소녀 "당근 사주세요"


▷ 에티오피아의 한 소녀가 에티오피아 티그라이주(州)의 코롬 인근 도로에서 당근을 팔고 있다. 7천만의 인구중 85%가 농민인 에티오피아에서 인구 급증으로 인해 식량이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사진은 지난 11월24일 촬영한 것이다.

세계 최고 프랑스 다리


▷ 수송용 다리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남불(南佛)의 밀로 다리가 13일 저녁 저물어가는 하늘을 배경으로 서있는 모습. 건설 노동자들은 한 프랑스 남부지방 계곡위에 치솟아있는 이 고가도의 도로 공사를 거의 완료했다. 가장 높은 지점에서의 높이가 약 270m인 이 다리는 14일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에 의해 개통되며 교통운행은 17일부터 시작된다
강호동의 전생은 명나라 황제?


'강호동 전생은 명나라 황제?'
개그맨 강호동이 '전생 논란'에 휩싸였다.
고종황제와 닮은 에릭의 사진이 공개된 이후 강호동과 닮은 명나라 황제의 사진이 공개됐기 때문.

한 네티즌이 인터넷 연예 게시판에 올려놓은 이 사진은 오래된 신문기사를 스캔받은 것.
강호동과 똑닮은 모습의 얼굴을 가진 사진 속 인물은 중국 명나라 11대 황제인 '가정제'라는 이름을 가진 명나라 황제다.
이 사진을 이 황제의 모습을 본 네티진들의 반응 또한 열광적이다.

네티즌들은 '완전 판박이다', '웃다 쓰라졌다'는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찬사(?)를 보내고 있으며, 일부 네티즌들은 '강호동의 그간 행동이 황제였던 전생 때문이냐'는 우스개소리도 게시판에 올려놓고 있다.
▲ [출처 : http://news.hot.co.kr]

[디찍세상] 항상 포근-다정한 아파트


▷ '기분에 따라 달라지는 아파트.' 매일 무심히 지나치던 것들이 갑자기 특별한 의미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심리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 때인데, 오늘 올라온 사진을 찍은 주인공의 사연이 그렇다. 결혼 3년차라는 이 사람은 아침에 '칼로 물베기'라는 부부싸움을 심하게 했다. 그렇게 꿀꿀한 기분으로 집을 나와 아파트 단지앞을 지나가는데 그 동안 무심히 지나치던 '아내 같은 아파트'라는 문구에 강력한 필을 받았다. 아내에 대한 분이 풀리지 않은 상태에서 아파트까지 아내같다니 집에 돌아오기 싫은 감정이 절로 들었단다. 한 네티즌은 "이 아파트는 자장면 시킬때 '여기 아내같은 아파트인데요'라고 해야하나"라며 사진을 올린 주인공의 기분을 풀어주려는 깜찍한 리플을 달기도 했다.
▲ [출처 : http://sports.chosun.com]

 


211.186.108.100 손 동인: 잘 보고갑니다.현태선배님 메일이나 모든 마음 쓰씸에 감사드립니다.선배님 감사드리고요 23일 손이라도 한번 잡아보입시더.선배님 사랑해요. -[12/15-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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