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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1-16 (금) 12:19
ㆍ조회: 120  
사진으로 본 백년 전의 한국
19세기 구한말 조선의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나 사진으로밖에 알 수 없는 당시 사회상을
기록사진으로 과거로의 여행을 시작 하세요




▶여인가리개(원산), 1900 년
여인이 왕골로 짠 가리개를 쓰고 나들이 하다가 양손으로 가리개를 바쳐 외면하고 있다.




▶짚신 장수, 1910년
짚신을 만들어 지게에 싣고 장날 팔러가는 농부 부자.




▶절구질, 1890년
절구는 곡식을 빻는 도구로 일반 가정집에서 널리 사용 했다.
맨발로 고된 절구질을 하고 는 왼쪽 소녀는 이미 쪽을 찐 걸로 보아 그 당시 풍속인 민며느리인 것 같다.




▶태형, 1900년
이 형벌은 고려 때부터 실시되었는데, 조선시대에는 면포나 돈을 바치고 형의 집행을 면제 받을 수 있었다.
죄의 종류에 따라 10대에서 100대까지 때렸다.




▶명동성당 원경, 1902년
남대문 쪽에서 바라본 명동성당(상단 중앙)이며, 거리는 남대문통이다.
도로 양측에는 초가집이 보이지 않고 기와집이 즐비한 것으로 보아 그 당시에도 번화한 거리였음을 알 수 있다.




▶구한말 서당, 1890년
사진사가 눈을 감지 말라는 당부가 있었는지 한결같이 놀란 듯 눈에 힘이 들어있다.




▶개다리 소반, 1890년
한 나그네가 주막에서 개다리 소반을 받고 점심을 먹고 있는 모습.




▶선비 나들이, 1900년
먼 여행길을 떠나기위해 말을 타고 마부꾼과 함께 길을 떠나고 있다.
말탄 양반은 신식문물인 선그라스를 끼고 있는 모습이 특이하다.




▶널뛰기, 1920년
한말 때 여자가 바깥구경 할 때는 널을 뛰어 담장 밖 세상을 구경했었다고 한다.




▶원각사탑(탑골 공원탑), 1904년
대리석에 양각으로된 석가설법상 등의 부처를 정교하게 새겨 조선시대 석조미술의 탁월함을 보여 주고 있다.
왼쪽 작은 탑조각은 일본인들이 일본으로 운반하기 위해 탑신을 뜯어 놓은 것이다.




▶명동성당 계단공사, 1898년
명동성당은 한국 카톨릭 교회의 상징이다. 1898년 5월 29일 준공되었는데,
성당이 궁궐을 내려다 본다는 이유로 조선 정부와 분쟁이 일어나기도 했다.




▶종로 거리, 1888년대
밭과 초가집이 어울려 있어서 지금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리 모습이다.




▶남대문안 주변, 1900년
당시 남대문에는 초가집이 있었다.
누각계단에 사람들이 휴시하고 있었으며, 전주가 보인다. 왼편 산은 만리동 고개길이다.




▶용산 나루터, 1904년
이곳은 나룻배를 건조하던 장소로 유명하다.




▶정장한 평양기생, 1910년




▶두루마기와 장옷, 1904년




▶옹기장수 부산, 1903년
부산의 옹기장수들이 옹기를 선착장으로 운반하고 있다.




▶친위대, 1895년
친위대는 궁성 및 서울 도성을 수비하였다.
육조(六曹) 앞에서 러시아 군사교관으로부터 군사 훈련을 받고 있다. 당시 총은 러시아의 베르당 총기였다.




▶초헌을 탄 구한국군 장군, 1904년
한 한국군 장군이 초헌을 타고 있다.
초헌은 종 2품 이상의 고관들이 타고 다니던 외바퀴 수레이다.




▶장승, 1903년
장승은 마을 어귀에 세워 놓고 수호신으로 삼았으며,동시에 이정표 역할을 했다.
장승 앞에서 병의 치유를 빌던 민간 신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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