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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01 (토) 08:47
ㆍ조회: 60  
지진과 해일
동·서남아 일원 대지진 (2)
2005년 1월 1일 (토요일)


★ 동·서남아 일원 대지진 관련 국내 포토뉴스 ★

신혼여행 실종된 딸과 사위


▷ 30일(현지시각) 오후 태국 카오락에서 박모씨가 신혼여행을 왔다가 지진해일로 실종된 딸과 사위를 찾기 위해 사진을 들고 있다. 사진 오른쪽은 실종된 사위를 찾던 장모 김모씨가 길가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있다

“피해자 돕기 온정 밀물”


▷ 동남아시아 지진피해자 지원 긴급구호물자가 인천공항 화물터미널에서 대한항공 화물기에 실리고 있다

한국인 실종자 지문활용 신원확인한다


▷ 31일 오후 동.서남아 재난현장에 지문활용 신원확인팀으로 떠나는 경찰청수사국 과학수사과 체증계 박희찬경사가 지문대조작업을 지켜보고 있다

LG전자 태국법인 온정의 손길


▷ LG전자 태국법인 소속 직원과 현지 채용인들이 지난해 12월 31일 태국 방콕에서 구호물품을 모아 지진해일 피해를 본 남부 관광지에 보낼 준비를 하고 있다

'코리아 온정' 지진해일 피해지로


▷ 31일 새벽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장병들이 지진해일로 피해를 입은 스리랑카로 보낼 구호물자를 C-130 수송기에 싣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동ㆍ서남아시아 지진해일로 피해를 본 국가 이재민들에게 나눠줄 긴급구호물자의 수송을 무료로 맡기로 했다

타이 지진·해일 피해 현장서 한국 119 구조대 구조 활동


▷ 지진ㆍ해일로 인해 엄청난 피해가 발생한 타이 푸껫 인근의 까오락 지역 해변 리조트에서 한국 소방방재청 중앙 119 구조 대원들이 지난 달 30일 오후(현지 시간)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다. 머나먼 타국 사람들이 겪는 슬픔을 함께 나누고 그들이 빨리 일어서도록 돕기 위해 땀 흘리는 구조 대원들의 모습에서 밝아 오는 2005년의 희망을 본다

동남아 노동자 지진.해일 참사 합동추모


▷ 부산.경남지역에서 일하는 동남아 지역출신 노동자 50여명은 31일 오후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이슬람사원에서 남부아시아를 강타한 지진.해일로 희생된 12만여명의 영령을 추모하는 합동예배를 열었다

★ 동·서남아 최악의 강진 포토뉴스 ★

밀려오는 해일에 피난하는 관광객 모습


▷ 지진해일이 발생한 26일 태국 남부 크라비 근처 핫 라이 레이 해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6차례의 걸친 해일 중 첫번째 것이 밀려오자 황급히 해변에서 떠나고 있다

나무를 잡고 해일을 버텨보는 사람들


▷ 이스라엘의 한 관광객이 찍은 비디오 테이프의 한 장면으로 지진해일이 덮친 26일 태국 피피섬 호텔 밖에서 확인 되지 않은 남자들이 강한 파도에 버티려고 나무들을 꽉 붙잡고 있다

필사적으로 매달린 세사람


▷ 지난 26일 해일이 태국 푸껫의 한 호텔 풀장을 덮친뒤 물놀이용 튜브위에 매달린 세 사람중 두명이 나머지 한명을 붙잡고 있는 모습. 노르웨이의 한 해일 생존자가 찍은 이 비디오 화면은 30일 입수됐다

반다아체시의 파괴 지역


▷ 지난 일요일 쓰나미가 강타한 인도네시아 아체주 반다아체시의 파괴 지역을 30일 항공 촬영한 사진에서 반다아체시의 육지 부분이었던 지역이 떨어져 작은섬이 만들어져 있다

"이제 어디로 가야 하지요?"


▷ 30일 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남쪽 117km 지점 갈레 마을 교외에서 다른 주민들이 구호품을 타기위해 열을 서고 있는 가운데 이미 구호품을 받은 한 집 잃은 소녀가 서있는 모습

지진·해일 피해국 원조물자 부족 사태


▷ 30일 인도 타밀 나두주 나고르에서 지진해일 피해자들이 자원봉사자들이 나눠주는 옷가지를 받으려고 손을 내밀고 있다. 한편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30일 남아시아 일대를 강타한 쓰나미 피해가 "사상 유례없는 세계적 재난"이라고 말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국제사회가 힘을 모아 줄 것을 호소했다

남은건 산과 절벽뿐


▷ 지난해 12월 31일 태국 피피 섬을 찾아 해일에 휩쓸려 사라진 딸이 마지막으로 디뎠던 땅에 국화꽃을 놓고 정화수를 뿌리며 넋을 기리고 있는 한 일본인 부부(오른쪽 두 사람).

태국 푸껫 합동분양소


▷ 태국 푸껫 왓꼬신(절)에 마련된 쓰나미 희생자 합동분양소에서 유가족들이 분향을 하며 명복을 빌고 있다


▷ 아들 사진보는 어머니 - 태국 푸껫 왓꼬신(절)에 마련된 쓰나미 희생자 합동분양소에서 고 박민혁(4세)군의 어머니가 사진을 보며 명복을 빌고 있다


▷ 합동분향소의 실종자 안내서 - 태국 푸껫 왓꼬신(절)에 마련된 쓰나미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현지 한국인들이 실종자 조상욱씨 신상안내서를 살펴보고 있다

동남아 해일참사 전과 후의 위성사진



▷ 인공위성 IKONOS에 의해서 촬영된 태국 남부 카오락의 해일참사 전(왼쪽, 04.1.13 촬영)과 후(오른쪽, 04.12.29 촬영)의 위성사진. 이 사진은 해일로 인해 파괴된 이 지역의 참담한 피해상황을 보여준다. 지난 26일 발생한 지진과 해일로 태국에서만 최소 2,230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동남아 전지역에서는 사망자가 125,000명에 달한다


▷ 인공위성 IKONOS에 의해서 촬영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역의 해일참사 전(왼쪽, 04.1.10 촬영)과 후(오른쪽, 04.12.29 촬영)의 위성사진. 이 사진은 해일로 인해 파괴된 이 지역의 참담한 피해상황을 보여준다. 현재 동남아시아 해일피해지역의 주민들은 식량과 식수의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반다 아체지역의 80,000 여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 인공위성 IKONOS에 의해서 촬영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역의 해일참사 전(왼쪽, 04.1.10 촬영)과 후(오른쪽, 04.12.29 촬영)의 위성사진. 이 사진은 해일로 인해 파괴된 이 지역의 참담한 피해상황을 보여준다. 현재 동남아시아 해일피해지역의 주민들은 식량과 식수의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반다 아체지역의 80,000 여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 인공위성 IKONOS에 의해서 촬영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역의 해일참사 전(왼쪽, 04.1.10 촬영)과 후(오른쪽, 04.12.29 촬영)의 위성사진. 이 사진은 해일로 인해 파괴된 이 지역의 참담한 피해상황을 보여준다. 현재 동남아시아 해일피해지역의 주민들은 식량과 식수의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반다 아체지역의 80,000 여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 인공위성 디지탈글로브호에 의해서 촬영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역의 해일참사 전(위, 04.6.23 촬영)과 후(아래, 04.12.28)의 위성사진. 이 사진은 해일로 인해 파괴된 이 지역의 참담한 피해상황을 보여준다. 현재 동남아시아 해일피해지역의 주민들은 식량과 식수의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반다 아체지역의 80,000 여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 인공위성 IKONOS에 의해서 촬영된 태국 남부 카오락의 해일참사 전(왼쪽, 04.1.13 촬영)과 후(오른쪽, 04.12.29 촬영)의 위성사진. 이 사진은 해일로 인해 파괴된 이 지역의 참담한 피해상황을 보여준다. 지난 26일 발생한 지진과 해일로 태국에서만 최소 2,230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고, 동남아 전지역에서는 사망자가 125,000명에 달한다


▷ 인공위성 디지탈글로브호에 의해서 촬영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지역의 해일참사 전(위, 04.6.23 촬영)과 후(아래, 04.12.28)의 위성사진. 이 사진은 해일로 인해 파괴된 이 지역의 참담한 피해상황을 보여준다. 현재 동남아시아 해일피해지역의 주민들은 식량과 식수의 부족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반다 아체지역의 80,000 여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다

★ 동서남아 최악의 강진 현장 화보 ★

12월 31일 화보


폐허로 변한 인도네시아 반다아체
[인도네시아]3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의 폐허더미위에 신발 한 짝이 놓여져 있다. 동남아시아의 이번 지진해일참사 사망자는 125,000명에 이르고 있고, 생존자들도 현재 식수와 식량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진 해일로 초토화된 반다아체
[인도네시아]30일(현지시간) 지진과 해일이 휩쓸고간 인도네시아 아체주 반다아체의 모습을 헬기로 촬영한 사진. 남아시아 지진 해일 사망자는 현재 12만명을 넘어섰다.


내 남편… 내 아들…
[인도네시아]30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반다 아체에서 한 인도네시아 여인이 지진해일로 실종된 남편과 아들을 찾고 있다


해일참사에서 부상을 당한 어린 아기
[인도]30일(현지시간) 인도 포트블레어의 어느 병원에 지난 해일참사에 살아남은 어린 아기가 상처를 입은 채 병상에 누워 있다


인도의 임시 피난소
[인도]30일 인도 남부 타밀 나두주 동부의 항만도시인 나가파티남에서 지진해일에서 살아남은 가족들이 임시피난처에 쉴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나무 사이에 배들이?
[태국]30일(현지시간) 태국 카오락에 해일로 인해 떠밀려온 배들의 모습. 지난 26일 카오락 해변에 거대한 해일이 밀려와서 3,000 명의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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