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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24 (수) 11:53
ㆍ조회: 61  
모든 질병 싹 ~~~~
모래 먹었더니 병이 싹~


▷ 리투아니아 북서쪽 텔쉐이 마을에 사는 몬스트빌레네씨는 모래를 즐겨 먹는다. 당뇨, 뇌종양, 위궤양 등 각종 질병에 시달리던 그는 6년 전 우연히 모래를 먹고 난후 씻은 듯이 병이 나왔다. 와! e-멋진 세상 (MBC 오후 7.20)

이제는 병원도 의사들도 큰일이네 직업이 없어지게 되었으니! 특히 우리 전우님들 병들면 모래 많이 드십시요 돈들지 않고 병고치는 간단한 비법 외 이제서야 알여주는지?

당장 모래밭으로 달려 가렵니다 말리면 안되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11.40.46.44 상파울러강: 이분은 특수 체질인가 봅니다..전우여러분 이사람 따라 했다간은 염마대왕 앞으로 가고 싶은사람은 선 착순입니다,~ㅎ!~ㅎ~ㅎ~그러면 돼지당이 좋아 할것.....잘 읽고 갑니다... -[11/24-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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