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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허원조
작성일 2004-09-14 (화) 21:35
ㆍ조회: 63  
군인가족의 선행(방문취재)













진해시 경화동에 있는 조종환(61.준위전역)씨 를 방문하였습니다.
대문 앞에 들어서니 진해시청에서 부착한 국가유공자의집 과 효부자의 집 명패가 부착되어있고 대문에 들어서면 잔디마당에 화단 한 가운데 효부비 가 있고 2층 가옥에 1층은 아들내외 2층은 조종환 씨 내외가 거주하고 있으면 2층에서 메실
차를 한잔하고 점심 식사 후 베트남참전전우회 홈페이지를 가끔 방문 한다고하여 컴푸터있는 방에 들어서자 조종환 씨 의 36년 군 생활 동안 받은 훈장/표창/기념패가 가지런히 진열 되어 있었고 특히 눈에 띄는 것은 부인 백순임(57세)씨의 훈장증이 눈에 들어오는데 내용은 26년간 지극한 정성으로 병간호 제23회 어버이날을 맞아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은 효부가 있어 훈훈한 화재가 되고 있다. 백순임 씨 는 지난1970년 6남매중 다섯째인 남편과 결혼 시부모님과 함께단란한 가정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결혼 두 달 만에 시어머니(89)가 중풍으로 쓰러지자 불평 한마디 하지 않고 26년간 묵묵히 대소변을 받아내며 정성껏 병간호를 해왔다.
또 지난 63년에 군에 입대 군인으로 복무하고 있는 남편 조종환 씨(51)를 충실히 내조 지금까지 국방부장관상을 비릇, 각종 상을 수상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특히 잦은 출동과 외근으로 남편이 집을 비워도 어린자녀와 병든 시어머니를 보살피는 등 가정을 화목하게 꾸며 남편이 국가에 충성을 할 수 있도록 홀룡히 뒷바라지 해왔다.
백씨는 병석에 있는 시어머니가 즐기는 호박죽. 과일. 과자 등을 넉넉히 준비해 매년5-6회 경노 당을 방문 노인들을 위로 접대 해왔다.
00군00 면에 있는 불우 노인과 3년 전부터 결연을 맺어 경노 당을 해마다 2차례씩 방문하는 등 경로 효친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백씨는 또 갑자기 재난을 당해 소녀 가장이 된 박모 양(당시15세 진해시 경화3가동)도 지난 10년간 꾸준히 방문위로하고 보살펴 결혼해 가정을 이루도록 했다.
이상은 부산매일신문 기사 내용이면 상이군인 3급인 남편 뒷바라지에 한 치의 착오도 없이 묵묵히 일하는 모습이 아름답게 보였으면 우리사회의 귀감이 됨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진해에서         허  원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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