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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11-21 (금) 11:23
ㆍ조회: 461  
아름다운 사람과 더러분 놈

 
    사람다운 사람과 데러분놈.




    사람다운 사람은
    거짓하지 않는 사람이며
   
    아름다운 사람은
    잘못을 인정할 줄 아는 사람이며

    정의로운 사람은
    욕(꾸짖음) 할 줄 아는 사람이며

    존경스러운 사람은
    사랑할줄 아는 사람이다.


    더러운 놈은
    거짓하는 놈이며

    죽일 놈은
    자기 잘못을 남에게 덮어씌우는 놈이고

    어리석은 놈은
    범죄와 죄악을 만드는 놈이며

    추접은 놈은
    알면서도 속는 놈이다


    비굴한 놈은
    도둑질 하는 놈이며  

    개같은 놈은
    은혜를 원수로 갚는 놈이며
   
    불쌍한 놈은
    주는 사랑을 받지 못하고 투덜거리는 놈이며
   
    한심한 놈은
    바르지 못한 거꾸로된 긍정으로 사는 놈이다.

   
    거짓과
    알면서도 속는 바르지 못한 긍정을 버리고
    원칙과 진실에서 합리적으로 산다면
    이 세상은 더러워지지 아니한다.

    너하나 나하나 거짓하지 아니하면
    이세상은 아름다운 낙원이 된다.
                                      신바람 세상//해뜨는 광장.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21 12:47
아름다운 사람과 더러운 놈...
분명하게 이 세상에는 공존하면서 살고있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두분류속에 어느쪽에 속해서 살고있는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김해수전우님께서 보시기에...
이 소양강은 어느편에 속해서 살고있다고 평하실런지 궁금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댓글다는 성의를 보아서라도 좋은쪽으로 점수를 주시겠지요.
부담은 갖지마시고...
한마디로 아니면 말고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1-21 17:30
아름다운 사람과 더러분 놈....분명히 두무리중 우리는 한무리에 속해 살고 있겠지요.. 어떻게보면 죄송합니다만
더러분 놈(?)이 좀더 많지 않을까요? 그러나 옳바른 이성을 가진 사람이라면 그래도 더러분 놈이 않될려고
발버둥치면서 살아가겠지요. 또 그래야 되구요. 더러분 놈이면서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착각하면서 사는것이 더
문제가 아닐까요????  의미있는글 잘 보고 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김해수전우님. 소양강님 강바람에 조심하세요
   
이름아이콘 김해수
2008-11-22 10:12
두분 목사님들이 다녀 가셨군요 말도 아닌것을 질문이라 하십니다 그려 우리전우 사회에서도 혹 더러분 놈이 있기는 하겠지요 그렇지만 두분이야 근처에라도 가실려구요 행여라도 그런 말씀은 삼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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