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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좋은생각
작성일 2008-09-17 (수) 19:07
ㆍ조회: 476  
거지와 깡통
 












거지가 길거리에서

깡통을 요란하게

걷어차며 걸어가고 있었다

그 모습을 본 경찰관이

거지에게 다가와 말했다


"이봐요!!

당신 혼자사는 동네예요?

길에서 요란하게 깡통을 차고

다니면 어떡합니까?"

그러자,거지는

궁시렁 거리면서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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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지금..


이사가는 중인데요?"


ㅎㅎㅎ


이름아이콘 좋은생각
2008-09-17 19:16
이곳에 오신 전우님들 궁시렁 거리며 빈 깡통 차며 가시지 마시길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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