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유공자
작성일 2007-06-12 (화) 18:39
ㆍ조회: 460  
부부싸움은 이렇게 하세요!!


부부 싸움은 이렇게 왕창 하는거랍니다



어느 한 부부가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이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남편은 아내에게 소리를 질렀다.
"당장 나가 버려!" 아내도 화가 나서 벌떡 일어섰다,
"흥,나가라고 하면 못 나갈 줄 알아요!"





그런데 잠시 후....
아내가 다시 자존심을 내려놓고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은 남편은
"왜! 다시 들어오느냐고 소리를 지른다.
"나에 가장 소중한 것을 두고 갔어요!"





"그게 뭔데?"
"그건 바로 당신이에요!"
남편은 그만 피식 웃고 말았다.




그날 이후 남편은 부부싸움을 하다가도
"우리가 부부 싸움을 하면 뭐해!

.

.

.

.

.

.

.이혼을 하려해도 당신이
위자료로 나를 청구할텐데..." 라며
여유 있게 웃고 만다..(^.~*)..ㅎㅎ..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46 '春分'의 의미 최종상 2010-03-22 472
2645 아른다운 마음 드립니다 1 박동빈 2007-06-14 472
2644 death note 김 해수 2007-03-01 472
2643 생활속의 옛 물건들 2 오동희 2011-05-26 471
264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글 1 김 해수 2007-01-01 470
2641 기발한 경고문 2 김 해수 2006-12-28 470
2640 못생긴 물항아리의 가치 1 김 해수 2007-07-12 468
2639 미켈란제로가 그린 명화들 김삿갓 2007-05-01 468
2638 Re..번개 산행~ 8 김선주 2007-04-01 468
2637 베트남참전 인터넷 전우회 선생님들께. 15 박은섭 2004-06-27 466
2636 ▶ 짧은 말 한 마디가 긴 인생을 만듭니다 ◀ 소양강 2010-09-23 465
2635 멜라민에 대해 1 이수(怡樹) 2008-10-06 464
2634 귀거래사 -도연명- (옮김) 구둘목.. 2008-06-23 464
2633 만재귀삼(萬材歸三) 최종상 2009-03-25 463
2632 거지와 깡통 1 좋은생각 2008-09-17 463
2631 아름다운 사람과 더러분 놈 3 김해수 2008-11-21 462
2630 回春十訓 2 김일근 2006-12-16 462
2629 병신아빠,죽고나니 미안해? 정무희 2007-01-19 461
2628 부부싸움은 이렇게 하세요!! 유공자 2007-06-12 460
2627 충분한 증거 김 해수 2006-12-03 460
2626 가을이 오는 소리 1 박동빈 2007-09-03 459
2625 가지가지 인간들 1 김 해수 2007-05-28 459
2624 상하이에 있으면서 겪은 사진들 2 상하이신 2007-05-11 459
2623 산은 산인데 나무가없고.강은 강인데 물이없구나 2 이윤문 2003-03-13 459
2622 오늘은 설날 3 이호성 2009-01-26 458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