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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상하이신        
작성일 2007-05-11 (금) 12:36
ㆍ조회: 447  
상하이에 있으면서 겪은 사진들

구정날밤에 온천지가 대단한 폭죽과 불꽃놀이. (마치 전쟁터와 같음)

우리집11층 베란다 창문앞에서 터지는 불꽃놀이(바로 코 앞에서 터지는 불꽃놀이 보기는 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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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낚시터에서 금붕어을 낚는 중국 강태공들 ㅎㅎㅎ 몇마리 얻어서 매운탕이나 끓여볼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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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대야에 양손을 언고 부비면 작은 물방울이 분수처럼 올라오는데 그것의 양과 모양을 보고  

운수를 말해주는데 글쎄 맞는지는 ? 에이~ 10원만 날렸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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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동 쨔르프앞 까뮤지광장에 있는 전시물. 빙빙 둘러보고봐도 용도을 알수가 없네요. 누구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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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권과 교통표을 파는 매표소에도 너무 더워 지붕에 에어콘 실린다가 얻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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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르프 지하식품점에서 발견하고 많이 웃었어요. 돼지머리포라!!!

하나 갔다가 고사한번 지내도 되겠구먼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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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할아버지와 손자 간의 대화ㅎㅎㅎ 뽀뽀한번 하능겨~   에구~예예(할아버지)수염이 아파용~

진짜같나요?ㅎㅎㅎ 이웃집 민박집 아들(찬우)과 한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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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상해 생활하면서 처움보고 신기한것들을 먼저 1편으로 올려보았습니다.

계속 경험사진을 올릴것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상하이 친절한민박 주인

http://cafe.daum.net/sanghai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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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53.219.220 김 해수: 상하이 지부장님 소식감사합니다 사진자주 올리신다구요 기대해 보겠습니다 -[05/12-01:48]-
211.109.129.147 손 동인: 늦었지만 잘 보고갑니다. -[05/16-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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