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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선주
작성일 2007-04-01 (일)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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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453  
Re..번개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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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32.145.166 홍 진흠: 즉시 올려주신 유 하덕 선배 분대장님께 감사드리며 집에까지 초청해주시며 귀한사진 보여주심에 더더욱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04/01-23:08]-
121.132.145.166 홍 진흠: 즉시 올려주신 유 하덕 선배 분대장님께 감사드리며 집에까지 초청해주시며 귀한사진 보여주심에 더더욱 고마움을 느꼈습니다. -[04/01-23:10]-
121.132.145.166 홍 진흠: 황사먼지가 전국적으로 뒤덮힌가운데 아침부터 뉴스엔 어린아이와 노인들은 외출을 삼가라고 신신당불하는 가운데서 두 전 부회장님을 비롯해 시간 할애해주신 전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약수터 넘어까지의 산행과 함께한 탕 그리고 또다른 탕맛은 물론이거니와 같이호흡한 여섯시간은 대단히 유익한 좌담회였습니다. 저의경우 오전10시에 출발하여 조금전 저녁9시 뉴스 시간까지였으니 11시간이었지만 조금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않았습니다. 위좌로부터 김 선주님, 유 하덕님, 최 성영님, 이 종일님, 이 현태님 그리고 저, 홍 진흠입니다. -[04/01-23:32]-
58.235.122.9 김일근: 전우님들의 건강한 모습 잘보았습니다. -[04/02-12:04]-
125.243.89.66 김덕남: 항상 좋은자료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건강하시고 행운이 언제나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2007년 4 월 2일 광주에서 김덕남 올림 -[04/02-15:39]-
220.86.214.133 김선주: 40여년전.. 20대 그시절로 되돌아가 예기꽃을 피우며 마냥 즐거워 하시던 이현태선배님과 최성영선배님,위사진을보며 다시한번 그모습을 떠올립니다 고루지못한 일기에도 불구하시고 참석하주셔 고마웠습니다.. 내내 건강하십시요
홍진흠,이종일,유하덕,세분 분대장님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다시 뵙도록하겠습니다
댓글로서 격려주신 김일근 회장님과 김덕남 전우님 고맙습니다.건강들하십시요 -[04/04-01:10]-
121.132.145.210 홍 진흠: 그러고 보니 유독 김 전우님만 하사 계급장을 못 달아본 "일점 홍" 이시구먼요. 오히려 하얀 이름표가 더 빛나는것 같습니다. 아울러 김 일근 회장님과 광주의 김 덕남님에게 꾸우뻑 입니다. -[04/04-01:49]-
211.200.156.247 최윤환: 좋은 만남이 되셨군요. 생각보다 적은 전우님이 참석 하셨네요.그런데 이현태 선배전우님께서는 어째서 등산하실분이 양복과 구두을 신고 나오셨네요.가끔 유원지에가면 시골에서 오신 촌노들이 양복에 넥타이 차림에 구두을 싣고 구경나오신 것을 보고 의하 했는데 말임니다 .전우님들 늘 건강하세요. -[04/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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