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강두칠        
작성일 2007-07-07 (토) 02:34
ㆍ조회: 544  

61.252.190.64김 해수: 좋은글이네요 잘읽었습니다 자주올려주십시요 그리고 건강을 빕니다 -[07/07-07:09]-
125.143.200.223할망: 하루방은 누게우꽈. 할망 어끈 나영 혼디 삽쭈. 할망 시어도 요부록 솨부록 만남시문 좌미 시지 안으쿠광 .
-[07/09-14:08]-
인과 연 (因과 緣)
               인과 연(因과 緣)                             - 佑命/林吉道- 「내가 그대를 만날 줄 몰랐듯이 그대도 나를 만날 줄 몰랐으니 세월(歲月)인들 맺어지는 인연을 어찌 알리요 歲月따라 흐르다보니 옷깃이 스치듯 기약하지 않아도 맺어진 인연(因緣)인 것을 언젠가 옷깃을 스치며 또 다시 만날지 그대로 이어지는 인연이 될지 그 뉘라 알리요 모르는 歲月이 흐르듯이 인연도 그렇게 흐르는 듯 행여 짧은 인연이라 한들 내 뉘를 탓하리요 다만 일체 중생(衆生)은 인(因)과 연(緣)으로 생멸(生滅)한다 하니 좋은 만남으로 귀하고 귀하기를 바라지요」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646 사람 몸,얼굴,머리에 서식하는 벌레들 2 김삿갓 2007-07-08 592
2645 양파의 놀라운 효능 5 박동빈 2007-07-07 643
2644 날 깨우지 말아다오 2 김 해수 2007-07-07 563
2643 인과 연 (因과 緣) 2 강두칠 2007-07-07 544
2642 酒酌 文化 김 해수 2007-07-06 410
2641 김 해수 2007-07-05 480
2640 오늘 하루를 이런 마음으로 기도 1 박동빈 2007-07-05 395
2639 공휴일 선거 3 이호성 2007-07-05 366
2638 비 속에 기다리는 마음 2 박동빈 2007-07-04 516
2637 추억의 여배우들 김 해수 2007-07-04 557
2636 영감 빠떼리 사완나? 1 김 해수 2007-07-04 522
2635 ◇ 법이 보호하지 않는 이자 안 갚아도 되죠! 김일근 2007-07-02 437
2634 맑은 이야기[5] 김 해수 2007-07-02 463
2633 소방관의 기도를... 5 소양강 2007-06-28 480
2632 최고 미녀팀 김 해수 2007-06-27 787
2631 태국 관광에서 박동빈 2007-06-27 607
2630 맑은 이야기[4] 김 해수 2007-06-27 505
2629 어느 학교 출신이니 2 김 해수 2007-06-26 563
2628 현금영수증, 신용카드 발급거부 신고 포상금 지급 1 김일근 2007-06-26 353
2627 일주일 남았습니다. 2 김일근 2007-06-23 669
2626 남자와 여자의 가장큰 차이점 백 마 2007-06-23 652
2625 최첨단 유전공학 개오리 만들기 김 해수 2007-06-23 421
2624 맑은 이야기[3] 김 해수 2007-06-23 463
2623 맑은 이야기 김 해수 2007-06-22 433
2622 장미의 축제 베인전 회원님 감상하세요 3 박동빈 2007-06-22 429
1,,,1112131415161718192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