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08 (수) 10:49
ㆍ조회: 66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머리 속 대못' 수수께끼
뇌실·시상하부·정맥동 등 절묘하게 모두 비켜갔다


▷ “우째 이런 일이~.”
20대 남자가 수년간 머리에 대못이 박힌 상태로 살아왔었다는 사실이 보도되자 다들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는 것이다.
환자는 어떻게 못이 들어간 것을 모르고 있었을까? 기억이 가능한 5~10세 이후에 못이 들어갔다면 환자가 알았을 것이다. 못이 두개골을 뚫을 정도면 통증이 극심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환자는 그런 기억이 없다.
그 이전 어린 나이에 못이 들어갔다면, 두개골이 가위로 잘라질 정도로 연약하니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때라면 길이 6㎝의 못이 정맥동을 충분히 지나갈 정도로 뇌의 크기는 작았다. 못이 자랄리도 없고,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김 교수는 “미스테리야~, 미스테리”를 연발했다

210.207.19.194 수 산나: 이사람은 정말 천운이 있는 사람이고 염마대왕이 부를려고 장부을 들쳐보니 아직 멀었다고........앞으로 60년 더 살다가 오라고.... 부회장님 입력창 크기 작동이 안됩니다..부탁드림니다.. -[12/08-14:52]-
220.70.213.201 鄭定久: 살사람은 살게 마련인데 진작 빨리 죽을 놈들은 왜 안죽는지................지두 화면으로 봤시유. -[12/08-16:55]-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6 잠서(箴書) 정동섭 2005-06-22 64
195 효 행이란?... 3 鄭定久 2005-03-27 64
194 소요산 입구에서 2 박동빈 2005-01-18 64
193 말없이 사랑 하십시오. 2 정무희 2005-01-15 64
192 ***아름다운 세상*** 3 이현태 2005-01-15 64
191 고3 단짝이 나란히 "별" 달다(펌) 1 정무희 2005-01-05 64
190 닭의 해 닭의 의미 2 이현태 2005-01-01 64
189 들 완 두 이덕성 2004-12-07 64
188 작은 일에 감동을 줍니다 2 박동빈 2004-12-06 64
187 믿음이 있는 전우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 이현태 2004-11-21 64
186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요 2 이현태 2004-11-19 64
185 흘러간 옛 노래(황금심) 1 이현태 2004-10-02 64
184 아주어린 조카와 주고받은 메일 중에서 김정섭 2004-05-29 64
183 배꽃 野松 2005-05-25 63
182 名詩2首 1 野松 2005-03-31 63
181 브라질 삼바 카니발 2 이현태 2005-02-08 63
180 지진피해 포토뉴스 이현태 2005-01-01 63
179 자연 과학 포토 1 이현태 2004-12-18 63
178 오늘의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4-12-12 63
177 마음이 넒은 전우 2 이현태 2004-12-11 63
176 공수래 공수거 1 이현태 2004-12-05 63
175 배용준의 한류는 이어진다 이현태 2004-11-27 63
174 모든 질병 싹 ~~~~ 1 이현태 2004-11-24 63
173 아메리카 대륙의 꿈 이현태 2004-11-23 63
172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1 鄭定久 2004-11-20 63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