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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08 (수) 10:49
ㆍ조회: 71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머리 속 대못' 수수께끼
뇌실·시상하부·정맥동 등 절묘하게 모두 비켜갔다


▷ “우째 이런 일이~.”
20대 남자가 수년간 머리에 대못이 박힌 상태로 살아왔었다는 사실이 보도되자 다들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어떻게 그럴 수 있냐는 것이다.
환자는 어떻게 못이 들어간 것을 모르고 있었을까? 기억이 가능한 5~10세 이후에 못이 들어갔다면 환자가 알았을 것이다. 못이 두개골을 뚫을 정도면 통증이 극심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환자는 그런 기억이 없다.
그 이전 어린 나이에 못이 들어갔다면, 두개골이 가위로 잘라질 정도로 연약하니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그때라면 길이 6㎝의 못이 정맥동을 충분히 지나갈 정도로 뇌의 크기는 작았다. 못이 자랄리도 없고,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김 교수는 “미스테리야~, 미스테리”를 연발했다

210.207.19.194 수 산나: 이사람은 정말 천운이 있는 사람이고 염마대왕이 부를려고 장부을 들쳐보니 아직 멀었다고........앞으로 60년 더 살다가 오라고.... 부회장님 입력창 크기 작동이 안됩니다..부탁드림니다.. -[12/08-14:52]-
220.70.213.201 鄭定久: 살사람은 살게 마련인데 진작 빨리 죽을 놈들은 왜 안죽는지................지두 화면으로 봤시유. -[12/08-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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