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05 (일) 21:27
ㆍ조회: 63  
공수래 공수거
공수래공수거


      "왜 당신과 내가 사느냐?"고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고 굳이 따지지 마시게

      사람 사는 길에

      무슨 법칙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삶과 사랑에 무슨 공식이라도 있다던가?

      "왜 사느냐? 물으면, 그냥 당신이 좋아서."

      어떤이의 시처럼







      공수래공수거



      푸른 하늘에 두둥실 떠있는 한 조각 흰구름

      바람 부는 대로 떠밀?가면서도

      그 얼마나 여유롭고 아름답던가?







      공수래공수거


      너의 소중한 사랑을 지켜주고

      남의 사랑 탐내는 짓 아니 하고

      당신의 마음 아프게 아니하고

      당신의 눈에 슬픈 눈물 흐르게 하지 아니하며

      물 흐르듯,서로의 가슴에 사랑 흐르게 하며

      그냥 그렇게,

      지금까지 살아왔듯이

      살아가면 되는 것이라네.







      공수래공수거


      남을 부러워하지 말게

      알고 보니,그 사람은 그 사람대로

      나 보다 더 많은 고민이 있고

      근심 걱정 나 보다 열배 백배 더 많더군.







      공수래공수거


      검은 돈 탐내지 말게

      먹어서는 아니 되는 그놈의 ‘돈’ 받아 먹고

      쇠고랑 차는 꼴, 한 두 사람 본 것 아니지 않은가?

      받을 때는 좋지만

      알고 보니 가시 방석이요

      뜨거운 불구덩이 속이요

      그 곳을 박차고 벗어나지 못하는 그네들이

      오히려, 측은하고 가련한 사람들이더군
      .






      공수래공수거


      캄캄한 밤, 하늘의 별 세다가

      소쩍새 울음소리 자장가 삼는,

      가진 것 별로 없는 사람들이나

      휘황찬란 한 불 빛 아래

      값 비싼 술과 멋진 음악에 취해 흥청거리며

      가진 것 많이 내세우는, 있는 사람들이나







      공수래공수거


      하루 세끼 먹고 자고 깨고 투덜거리고...

      아웅다웅 다투며 살다가

      늙고 병들어 북망산 가는 것은 다 같더군







      공수래공수거


      한 푼이라도 더 얻으려 발버둥치고

      한 치라도 더 높이 오르려 안간 힘 한다고

      100년을 살던가 1000년을 살던가?







      공수래공수거


      들여 마신 숨 내 뱉지 못하고

      눈 감고 가는 길 모두 버리고 갈 수 밖에 없는데...

      가는 길 뒤 편에서 손가락질하는 사람 너무 많고







      공수래공수거


      발길 돌아서면

      가슴에서 지워질 이름 하나, 남기면 무엇하나

      알고 나면 모두

      허망한 욕심에 눈 먼 어리석음 때문인 것을.......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부부란 아무리 힘들고 험한길을 간다해도 서로가 정으로 위로 하고 사랑으로 감싸고 간다면 북망산을 간다해도 후회는 없을겁니다....살아 있을때 좋은일 많이 하고 공덕을 많이 쌓으면 후손에게 덕이 있슬겁니다.전우여러분 베인전을 위하여 많이들 서로가 감싸주고 살아 갑시다..그러면 베인전이 빨리 발전 될겁니다..모든분께 항상 건강 하세요,,, -[12/06-21:4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6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이벤트` 김소희 2005-04-06 63
195 풍 경 1 이현태 2004-10-14 63
194 흘러간 옛 노래(황금심) 1 이현태 2004-10-02 63
193 유하덕 자부님 결혼식 마치고 1 박동빈 2004-09-13 63
192 가을을 드립니다 3 이현태 2004-09-05 63
191 아름다운 핑퐁 제왕 유승민 2 이현태 2004-08-25 63
190 부산지하철 3호선 시승--개통 김일근 2005-11-18 62
189 名詩2首 1 野松 2005-03-31 62
188 조상의 지혜는 미래를 예측하게 합니다. 1 doumians 2005-03-22 62
187 Re..캄보디아와 베트남 결혼식 장면 모음 1 신춘섭 2005-02-05 62
186 말없이 사랑 하십시오. 2 정무희 2005-01-15 62
185 ***아름다운 세상*** 3 이현태 2005-01-15 62
184 고3 단짝이 나란히 "별" 달다(펌) 1 정무희 2005-01-05 62
183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게 하소서 3 이현태 2004-12-31 62
182 Re..기갑연대 연병장 김하웅 2004-12-24 62
181 해장국의 효능 4 이현태 2004-12-17 62
180 오늘의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4-12-12 62
179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2 이현태 2004-12-08 62
178 모든 질병 싹 ~~~~ 1 이현태 2004-11-24 62
177 믿음이 있는 전우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 이현태 2004-11-21 62
176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1 鄭定久 2004-11-20 62
175 한번 가면 그만인것을 이현태 2004-11-19 62
174 재치있는 대처 2 이현태 2004-11-12 62
173 부모는 언제나 자식 걱정 2 이현태 2004-11-10 62
172 국군의 날 의장대 2 이현태 2004-10-02 62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