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1-20 (토) 15:14
ㆍ조회: 62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사는 것이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 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겁니다. 가슴에 저 마다 담아둔 많은 사연과 아픔들 그리고 어딘가에서 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함께 시련을 이겨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지금 당장 얼굴이 굳어진 채로 지낸다고 해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술을 다 마셔 지금 상황이 달라진다면 세상의 모든 술을 다 마시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딘가에 화를 내고 누구와 싸워서 지금 상황이 달라 진다면 백만 대군과도 싸움을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당신이 가진 시련이 달라지거나 변화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그런 상태일수록 그런 아픈 마음이 많을 수록 하늘을 보고 웃어보세요. 그렇게 웃으며 차근히 하나씩 그 매듭을 풀어보세요. 너무나도 엉켜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것 뿐이지 절대로 그 매듭을 못푸는 것은 아닙니다. 수없이 엉킨 매듭이 지금 당신의 앞에 있다면 그 매듭앞에 앉아 보세요, 마음은 많이 답답해질 겁니다. 언제 그 많은 매듭을 다 풀지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답답할것입니다. 생각을 너무 앞질려 하지 마세요, 다만, 앉은 채로 하나씩 풀어보는 겁니다. 그렇게 문제와 당당히 마주 앉아 풀어보면 언젠가는 신기하게도 그 매듭이 다 풀려져 있을겁니다. 그때가 되면 찡그리거나 그 앞에 했던 고민들이 너무나 아무것도 아닌 일에 시련이라는 단어를 붙였구나 하는 생각이 스쳐지나갈것 입니다. 당장 찡그리거나 가슴아파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다면 그렇게 하세요. 그러나 그렇게 해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면 힘차게 웃으며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풀벌레 소리와 시원한 큰 나무 밑에서 편안하게 쉬며 웃고 있을 당신을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아~~나도 할수 있겠구나~~~~~정정구전우님 요기를 주시어 감사합니다. -[11/20-15:15]-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96 유하덕 자부님 결혼식 마치고 1 박동빈 2004-09-13 63
195 가을을 드립니다 3 이현태 2004-09-05 63
194 아름다운 핑퐁 제왕 유승민 2 이현태 2004-08-25 63
193 부산지하철 3호선 시승--개통 김일근 2005-11-18 62
192 名詩2首 1 野松 2005-03-31 62
191 조상의 지혜는 미래를 예측하게 합니다. 1 doumians 2005-03-22 62
190 Re..캄보디아와 베트남 결혼식 장면 모음 1 신춘섭 2005-02-05 62
189 말없이 사랑 하십시오. 2 정무희 2005-01-15 62
188 ***아름다운 세상*** 3 이현태 2005-01-15 62
187 고3 단짝이 나란히 "별" 달다(펌) 1 정무희 2005-01-05 62
186 성공한 사람보다 소중한 사람이게 하소서 3 이현태 2004-12-31 62
185 Re..추억의 사진첩 김하웅 2004-12-24 62
184 Re..기갑연대 연병장 김하웅 2004-12-24 62
183 재치 있는 인생. 3 鄭定久 2004-12-21 62
182 해장국의 효능 4 이현태 2004-12-17 62
181 오늘의 포토 뉴스 2 이현태 2004-12-12 62
180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2 이현태 2004-12-08 62
179 공수래 공수거 1 이현태 2004-12-05 62
178 모든 질병 싹 ~~~~ 1 이현태 2004-11-24 62
177 믿음이 있는 전우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2 이현태 2004-11-21 62
176 당신에게 힘이 되는 글. 1 鄭定久 2004-11-20 62
175 한번 가면 그만인것을 이현태 2004-11-19 62
174 재치있는 대처 2 이현태 2004-11-12 62
173 부모는 언제나 자식 걱정 2 이현태 2004-11-10 62
172 국군의 날 의장대 2 이현태 2004-10-02 62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