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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2-15 (일) 09:49
ㆍ조회: 108  
영상컬럼 추가분을 올립니다

              영상컬럼에 못다올린 내용을 여기에 담았습니다

              영상컬럼을 받아 보실려면 여기에 리플로 id 를 남겨 주시고 실명 이어야 합니다

              저의 이메일로 보내주셔도 됨니다      lht800@naver.com

초콜릿의 기원


처음 초콜릿을 만들기 시작한 사람들은 약 3000년 전 멕시코 남부 산림지대에 살았던 '올멕족'이었다.
이들을 통해 중앙 아메리카로 조금씩 퍼지기 시작한 초콜릿은 왕족·귀족·전사 등의 특권층만 먹을 수 있는 대표적 식품이었다.
당시 초콜릿은 지금과는 달리 카카오빈을 갈아서 으깬 걸죽한 음료 형태로, 이것에 옥수수 가루나 바닐라 스파이스 향을 첨가해 마셨 다.
초콜릿이 고체 형태로 등장한 것은 20세기 부터이며 그전까지는 물에 타 마시는 음료가 전부였다

전방의 석양


석양을 등지고 전방에서 국방의 의무를 하느라 고생하는 장병여러분에게
다시한번 고마움을 되새겨 봅니다
지는 해는 무척 아름답습니다

참사랑


참다운 사랑을 참사랑이라 하나요?뭐든지 주고픈 플라토닉 사랑,아낌없이 주는사랑


그런 사랑을 하셔요


새벽부터 웬 사랑타령 이냐고요? 글씨요, 이름이 참사랑이래요

아름다운 도전



실패할 수 있는 용기 / 유 안진

눈부신 아침은
하루에 두 번 오지 않습니다.

찬란한 그대 젊음도
일생에 두 번 다시 오지 않습니다.

어질머리 사랑도
높푸른 꿈과 이상도
몸부림친 고뇌와
보석과 같은 눈물의 가슴앓이로
무수히 불 밝힌 밤을 거쳐서야 빛이 납니다.

젊음은 용기입니다.
실패를 겁내지 않는
실패도 할 수 있는 용기도
오롯 그대 젊음의 것입니다.

[그림]창운(蒼暈) 이열모 - 비목(碑木) 外


▲ 이열모 - 비목(碑木) / 1979, 67 X 96, 종이에 수묵담채


▲ 이열모 - 거제도 해금강 / 1978, 53 X 97, 종이에 수묵담채


▲ 이열모 - 군선(群船) / 1994, 97 X 180, 종이에 수묵담채

그리움이 나를 인도하고는


▲ Anthurium Fantasia / Photo by : Howard Schatz

그리움이 나를 인도하고는 / 도종환

그리움은 아무 말도없이
나를 여기에 홀로 놓고 가버리네
나는 어디로가지
참 많은 사람들이 있네

근데
모두가 자기 길만 총총히 가네
그럼 난 어디로가지
그냥 서 있잖아요
언제나 그자리에

내가 사랑하는 당신도
언제나 그자리에 있으면 해
즐거운 편지처럼
당신이 서 있는 배경에서
바람이 불고 해가 지는 것 처럼



▲ Calla Lily / Photo by : Howard Schatz

그대,

아무 생각 없이 생각을 씁니다.
가끔 그러곤 하죠.

자주 있는 일은 아닙니다,
오늘처럼
낮달이 별 의미도 없이 뜨고 진다고
생각되던 날에는 더욱 말입니다.

내가 맡겨두고 온 바다는
잘 있습니까?



▲ Orchid Phala 001 / Photo by : Howard Sch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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