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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4-02-03 (화) 15:41
ㆍ조회: 112  
(가칭)사단법인 베트남참전전우회 창립총회를 생각하며..
No, 165
◎ 이름:김주황 ( 남 )
2001/4/19(목) 11:14 (MSIE5.01,Windows98) 211.225.166.78 1024x768
◎ 조회:120
(가칭) 사단법인 베트남참전전우 창립총회를 생각하며...  

채명신 사령관님과 그외 결속위에 참여하신 전우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도 그날 참여 할려 했는데 복잡한 개인사정으로 참여 하지 못했읍니다.
늦게나마 베트남참전전우 창립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저는 월전에 소속이 되어있지만 우리 모든 참전전우들이 한데 어우러저 결속위속으로
모두 통합이 되길 나름대로 애를 써보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것은
하나의 자존심 보다 서로가 개인적인 욕심을 버리지 못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해전은 해체한다고 공식 발표는 했지만 해전일부의 반대로 해외참전전우회는 그대로 있고
결국은 채명신 사령관님이 이끄는 베트남참전 전우회가 또하나 탄생하는 꼴이 되고 말았읍니다.
우리는 채명신 사령관님을 무척 존경합니다. 그리고 앞장을 서셨으면 과감하게 포웅하십시요 !
여기가 지방이지만 제가 그 자리를 만들 용의도 있읍니다 !
지금도 월전 사람들은 베트남참전전우회가 하나가되길 기다리고 있읍니다 !




211.227.67.213 봄날 (schs0578@hanmail.net)   04/19[11:43]  
안녕 하세요? 전우회 통합을 위해 그토록 애쓰시는 주황님의 모습 경의를 표합니다. "서로가 개인적인 욕심때문 이라는 말씀"이라는 님의말씀 이해가 갑니다.그토록 고생들 했으면 좀쉬고 통합에 적극적으로 참여해도 될텐데...계속 수고하고 고생 하시 겠다니?  이해가 잘 않가네요?
210.91.70.162 강 태공 (11565@hanmail.net)   04/19[12:54]  
저역시 새로운 전우회의 탄생에 축하를 보내면서도 한 구석에는 답답함이 있습니다. 아직 늦지않았으니 명실상부한 대통합을 위해서는 계속 노력 하여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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