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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5-28 (금) 22:26
ㆍ조회: 65  
사량도
 
통영 앞바다 건너 삼천포 앞바다 건너편 사량도

저에게 추억이 담긴 사량도는 66년 귀국하여 펜팔로 사기던 한 여자가 있으 처음 찾은 섬이 사량도였습니다

아가씨를 만나 즐그운 시간을 같은것이 꿈이였는데 월남에서 귀국한 군인을 보는것은 그당시는 큰 영광으로

생각한 나머지 온 동네 사람들이 몰려와 별것아닌 군인을 특히 구리빛 얼굴이 그렇게도 신기했나 봐요

전쟁터에서 살아온 것이 궁금했는지? 동네 리장으로부터 동네방송(집집마다 소형 스피크)을 하여 모인 사람들

월남의 이야기를 하라는 청을 받고 내가 격은 일들만 들려주고 사회풍토 의생활 식생활 본대로 느낀대로 많은 사람

앞에서 처음으로 이야기 한곳이 사량도이다

다음날 시골 군청에서 환영식이 있기에 출발하려니 바람이 불기때문에 배가 뜰수 없다는 난감한 일을 격고 우체국으로 (*반 복*)  




찾아가 군청에 번보를 보내게 되었다 섬에 와있고 바람때문에 갈수없어 죄송하다는 말이다

아가씨를 만나기는 했으나 보는 눈이 많고 나를 따르는 사람이 많은 탓에 이야기도 못하고 작별한 사량도 그 사량도가

여기 지금의 사량도를 펄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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