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1-31 (월) 22:41
ㆍ조회: 67  
힘찬 한주를 위하여
☆☆ 어느 수녀님 작품 ☆☆ 힘찬 한 주 되세요^*^



봄오기 직전이 가장 추운 법이고

해뜨기 직전이 가장 어두운 법입니다.




산 속의 적은 물리치기 쉬워도 마음 속의 적은 그렇지 못합니다.

남에게 속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남보다 영리하다고 굳게 믿는 것입니다.




세상엔 두종류의 사람이 있답니다 그 하나는 자신을 죄인으로 여기는

옳은 사람과 또 다른 하나는 자신을 옳다고 여기는 죄인입니다.




젊음은 마음의 상태이지 나이의 문제가 아님을 명심하십시요.

매력은 눈을 놀라게 하지만 미덕은 영혼을 사로잡습니다.





믿음은 칫솔과도 같은 것 정기적으로 매일 사용해야 하는 것,

그러나 남의 것은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때때로 죽음을 생각하십시요.

그리고 그위에 당신의 생명을 설계하십시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십시오
.



좋은 집을 지으려 하기보다 좋은 가정을 지으십시오.

호화주택을 짓고도 다투며 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오막살이 안에 웃음과 노래가 가득한 집이 있으니...




크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작게 시작해야 할 때가 있음을 기억하십시오.







인생의 시계는 단 한번 멈추지만 언제 어느 시간에 멈출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지금이 내 시간이라하고 살며 사랑하며 수고하고 미워하지만 내일은 믿지 마십시오.

그때는 시계가 멈출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실패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 데 있는 것입니다.





꿈을 계속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을 실현할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어떤 꿈을 가지고 있다면 기회를 사용하도록 철저히 준비하십시오.




220.70.213.177 鄭定久: 한겨울에 보는 꽃 새로운 맴입니다. 꽃 귀경 잘하구 글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시소잉...고맙지라,,,, -[02/01-03:05]-
221.145.195.221 정무희: 금년들어 제일 추운 날이라 하는데.....번개팅에는 참석해야 겠고..... 꿈은 있지만 이루어질 기미는없고..그래도 2월은 시작되었고 몇일후면 입춘....세상이 또 사는게 그러려니 하며 살아보자....봄의 소식 꽃 구경 잘했습니다. 이부회장님 감사합니다. -[02/01-10:4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1 노숙자 (아르헨티나) 이현태 2004-11-27 67
220 오늘도 즐거운 날 되십시요 2 이현태 2004-11-19 67
219 #행운을 부르는 방법# 2 이현태 2004-11-18 67
218 고향길 차안에서 이현태 2004-10-14 67
217 # 발기력강화. 귀두확대. 조루증극복 #^^ 김영환 2005-02-13 67
216 Re..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같이 나누기 3 이현태 2004-06-02 67
215 우리 앞이 모두 길이다 2 상 파울러 강 2005-08-22 66
214 혼자가는 우리들의신세 최상영 2005-04-09 66
213 名詩2首 1 野松 2005-03-31 66
212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이현태 2005-02-11 66
211 베트남은 닭고기 제사상에 올린다 1 이현태 2005-02-08 66
210 Re..부회장님의 글에 감동 으로 1 김하웅 2005-01-16 66
209 말없이 사랑 하십시오. 2 정무희 2005-01-15 66
208 닭의 해 닭의 의미 2 이현태 2005-01-01 66
207 동물 학대 2 정무희 2004-12-24 66
206 Re..기갑연대 연병장 김하웅 2004-12-24 66
205 메리 크리스 마스 3 이현태 2004-12-24 66
204 해장국의 효능 4 이현태 2004-12-17 66
203 희망 3 이현태 2004-12-12 66
202 예쁜 마음의 아가씨 2 이현태 2004-12-09 66
201 문화 예술 포토 뉴스 이현태 2004-12-09 66
200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2 이현태 2004-12-08 66
199 작은 일에 감동을 줍니다 2 박동빈 2004-12-06 66
198 한글자 바꿔 생각해 보기. 1 이현태 2004-10-19 66
197 풍 경 1 이현태 2004-10-14 66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