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2-21 (화) 05:31
ㆍ조회: 66  
재치 있는 인생.

        "재치 있는 인생 살기" 뜻밖의 질문을 받고 대꾸할 타이밍을 놓쳐 뒤늦게 불쾌감을 느낀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순발력 양성 지도자인 마티아스 펨은 "순발력은 나의 힘"이라는 저서에서 순발력도 문법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법칙을 익히면 쉽게 배울 수 있다고 한다. 기분 나쁜 말에도 재치 있게 대답하고 협상이나 토론에서 자신있게 의사 표현하는 법을 알아보자. **************************************** "남의 눈을 의식하지 마라" 세상에서 모든 사람의 마음에 드는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상상은 순발력을 방해 하므로 당장 지워 버려라. 순발력 있게 행동하려면 먼저 남의 눈으로부터 자유로워져야 한다. "변명 없이 인정하라" 잘못에 대해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면 상대는 오히려 할 말이 없어진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내정됐던 크리스토프 다움은 코카인 복용 협의를 추궁하는 기자회견장에서 '그래요,저는 코카인을 복용했습니다. 질문하시지요'라고 고백했고, 기자들은 더 이상 질문하지 못했다. 정확한 비판에는 '긍정이 가장 현명한 대답이다. "품위 있게 대답하라" 상대의 비난을 받아 들이는 동시에 상대를 제일 뛰어 나다고 키켜세우라. '당신 부서에서는 불량품이 너무 많이 나와요' 라는 지적을 받았다면' 당신 부서는 불량률이 우리 회사에서 특히 낮은 편이죠 어떻게 하면 그렇게 불량품을 줄일 수 있나요? 라고 되묻는 것이다. 상대는 무언가 대답해 주고 품위를 지켜야 하기 때문에 비난하던 말도 거두게 된다.
        "유머를 살려라" 상대의 지적을 과장된 대답으로 되받아쳐 웃음을 유발시키는 방법은 어떨까? '실제보다 나이 들어 보이네요'라는 지적에 '네,맞아요. 이따금 박물관에 화석으로 전시되기도 한답니다. 라고 답해 보라. 사람은 함께 웃을 때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다. "해결책을 모색하라" 개미가 자기 집이 무너진 것 을 발견했을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화를 내거나 실망한 것이 아닌 집 지을 재료들을 다시 모으는 일이다. 분노,슬픔,실망,복수 등의 감정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마다 언제나 그 상황을 벗어나기 위한 '해결 책'을 고민하라. [좋은생각] 中 에서
          석양에 지는해,,,12월이 지나친다면,,,요만큼 남았겠죠?
            12월 21일,,오늘이 동지네요,,,,팥죽 올리실분,,,,定 久드림.


      221.145.195.221 정무희: 종씨 동짓날 마음에 와닫는 좋은글 올려줘 감사하오. 나이먹기 싫어서 팥죽은 안먹는다더니 진짜 안먹은겨? -[12/21-10:18]-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동짓날 징말르 팥죽은 안묵는거여,두분 정씨 나리들께서 나이 들까봐 ~찐~짜~루~안먹는감...그럼 이몸이 다먹갓시우 말리지 마시유 ㅠ ~~~~ -[12/21-12:07]-
      220.70.213.195 鄭定久: 오늘은 동짓날이데 팥죽은 얼마나 먹었는교. 종씨 글구 상파울러 강님 넘 많이 자시고 혹 배탈안나셨남. 글구 지는 팥죽 안먹었지라 억울하고 원통해서리 나이먹은께. 히히히나 진짜로 팥죽 안 먹었단께. 정말이란게.. 히히히 고마버유. -[12/21-15:5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1 닭의 해 닭의 의미 2 이현태 2005-01-01 66
      220 Re..추억의 사진첩 김하웅 2004-12-24 66
      219 메리 크리스 마스 3 이현태 2004-12-24 66
      218 재치 있는 인생. 3 鄭定久 2004-12-21 66
      217 해장국의 효능 4 이현태 2004-12-17 66
      216 희망 3 이현태 2004-12-12 66
      215 마음을 담아 드리는 글 이현태 2004-12-09 66
      214 예쁜 마음의 아가씨 2 이현태 2004-12-09 66
      213 문화 예술 포토 뉴스 이현태 2004-12-09 66
      212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2 이현태 2004-12-08 66
      211 동안거 들어간 스님들 이현태 2004-11-27 66
      210 #행운을 부르는 방법# 2 이현태 2004-11-18 66
      209 한글자 바꿔 생각해 보기. 1 이현태 2004-10-19 66
      208 고향길 차안에서 이현태 2004-10-14 66
      207 # 발기력강화. 귀두확대. 조루증극복 #^^ 김영환 2005-02-13 66
      206 가을의 열매가 가정마다 주렁주렁 3 김의영 2004-09-23 66
      205 유하덕 자부님 결혼식 마치고 1 박동빈 2004-09-13 66
      204 아름다운 핑퐁 제왕 유승민 2 이현태 2004-08-25 66
      203 부산지하철 3호선 시승--개통 김일근 2005-11-18 65
      202 名詩2首 1 野松 2005-03-31 65
      201 베.인.전.행복뜨락 이현태 2005-03-21 65
      200 베트남은 닭고기 제사상에 올린다 1 이현태 2005-02-08 65
      199 브라질 삼바 카니발 2 이현태 2005-02-08 65
      198 말없이 사랑 하십시오. 2 정무희 2005-01-15 65
      197 ***아름다운 세상*** 3 이현태 2005-01-15 65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