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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4-12-06 (월) 11:08
ㆍ조회: 72  
작은 일에 감동을 줍니다
작은 일에 감동을 준다  

살맛 나는 세상 행복만 있는 세상에서 즐겁고 신나게 살고 싶은 모습이 우리가 살아가는 진솔한 삶의 목적 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허나 생각 하는 대로, 뜻하는 대로 그렇게 쉽게 행복과 삶의 감동, 만족이 찾아 오지는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수 있을까, 무엇을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 이런 의문 투성이 인
이 사회에도  하루를 시작하고 또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이러한 사회에도 감동은 마르지 않는 모습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은 역시 비가 추적추적오는 것을 맞으며 우산을 쓰고 강북 지역에 볼일이 있어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처마밑에 비를 피하고 있는 한 청년과 노인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몸집이 큰 건장한 아주머니 께서 좁은 처마 밑을 비집고 들어갔습니다,
그 순간 청년은 밀려 처마 밖으로 튕겨 나가고 말았습니다,그때 가만히 있던 노인이 청년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여보게 젊은이 세상은 다 그런 걸일세" 난. 청년이 마구 욕을 하며 그 자리를 떠날 줄  알았습니다 ,
그런데 청년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어디론가 뛰어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마침 버스가 오길래 타려는 순간 그 청년이 다시 나타 났습니다, 그 손에 우산이  세개를 쥐고 말입니다
청년은 처마밑에 계신 노인과 아주머니에게 나누어주며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세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 청년의 말을 듣는 순간 가슴속에 뭔가가 뭉클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 아직 이세상에는 아니 우리나라에도 이런 청년이 있다"
라는 생각에 큰 부자가 된 듯 흐믓했습니다

그래! 이게 바로 내가 앞으로 살아갈 사랑하기에 아름다운 진짜 삶의 모습이다
여러 전우회원님 어떠습니까?
저와 함께 진정한 행복의 삶을 살지 않으시렵니까?

우리역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그 목표가 어디에 있건 생각하는 차이이니까요?
힘내시고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을 찾기에 앞서 그 표본을 보면서 멀리있는것 아닌고 우리 주위에 가깝게있습니다
회원여러분의 건승 하십시요
61.110.143.125 이현태: 나눔의 세상이 아름답다고 말로는 모두가 동참도 하지만 실제 내앞에 닥치는 일에는 인색한게 작금의 현실이고 보면 답답할때가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즐감했습니다 -[12/06-15:20]-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베인전을 위해서 뛰어야 할사람이 너무나가 많읍니다 베인전은 누구에게 속하는것이 아니고 모두가 베인전 전우님 공동자산 입니다....여러분이 힘을 합치면 뜻은 빨리 이루어질수도 있읍니다.힘을 내세요...감사합니다... -[12/06-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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