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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4-09-13 (월)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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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63  
유하덕 자부님 결혼식 마치고
먼저 유하덕전우의 아드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
관심을 갖어주신 채명신 사령관님께 더욱 감사의 말씀을 드리옵니다
옥체도 편안치 않으시온데 또한 비도 주룩 주룩 쏟아지는데 참석하시어 전우들의 사기에 더욱 심어주심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식 축하를 위해 저 멀리 전주에서 찾아주신 김주황 부회장님 그리고 이덕성 인천 지부장님. 권일봉 서울 지부장님 이현태 의정부 부회장님 또한 은평구 김국관님 우태성 전우님 다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주시어 좋은 이미지를 갖었습니다

특히 서울지부장님의 관심에 다시 감사의 말씀 드리오며 특히나 이제 더욱 알찬 회가 되기 위해 월1회 정도는 오프라인에서 만나서 대화하고 나아갈 방향을 설정해서 실행하는 기구로서 아니 매게체로서 거듭나기 위한 제안을 전주의 김부회장님께서
해주시었습니다.

이 역시 저역시 공감합니다. 아무리 멀리 계시지만 그래도 이제 일일생활권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멀리서도 참여하시리라 믿습니다. 못참석하시더라도 좋은 의견을 개진할수 있을것으로 믿고 싶습니다

서울 및 각도 지부장님만 참석을 해서도 더욱 알찬 회를 이끌어 갈수 있을 것으로 판단 됨니다.
그래서 결정 사항을 통보및 사무국으로 보고해주시면 회장님의 재가 받아 일사부재리 원칙에서 처리해 나아간다면 별 문제 없이 진행이 되고 매끄럽게 처리가 되지 않겠습니까?
회원님의 관심속에서 잘 진행 되리라 믿습니다

베트남 참전 인터넷 전우회 사무국에서        사무총장
대한민국 베트남 참전 인터넷 전우회      회장               김              하          웅  

220.126.120.179 박근배: 유하덕전우님의 자제분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일이 아니었다면 반드시 참석할려고 했는대 죄송합니다. 새로운 가정을 이룬 자제분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9/13-10:59]-
221.158.149.34 정무희: 유하덕전우님 축하합니다. 회장단 여러분 수고들 하셨습니다. 같이 하지못해 미안합니다. -[09/13-10:59]-
221.149.51.150 최 성영: 선약된 일로 참석치 못해 미안합니다. 사전에 유 하덕님께 양해구하고 축의금도 보냈으나 미안스럽기는 매 한가지입니다. -[09/13-11:40]-
218.150.34.24 채두봉: 유하덕전우님 진심으로 아들님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직접 축하드리지못하고 이렇게 글로서 인사를 드리게되어서 죄송합니다. 유전우님은 인트넷에서 자주 뵈옵고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되어서 미안합니다. 언젠가 찾아뵈옴고 정중히 인사 올리겠읍니다..대구에서...건강하십시요..... -[09/13-16:10]-
218.150.34.24 채두봉: 유하덕전우님 진심으로 아들님의 결혼을 축하합니다.. 직접 축하드리지못하고 이렇게 글로서 인사를 드리게되어서 죄송합니다. 유전우님은 인트넷에서 자주 뵈옵고 처음으로 글을 올리게되어서 미안합니다. 언젠가 찾아뵈옴고 정중히 인사 올리겠읍니다..대구에서...건강하십시요..... -[09/13-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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