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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05-04-09 (토)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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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조회: 66  
혼자가는 우리들의신세

나는 두대의 자동차을  가저왔서 한대는 박동빈 총장님에게 주고 한대는

베인전에 세상속으로에 귀중 하였다

그런데 이놈의 차가 뒤을 돌아보지안고 혼자서만 달린이 차채는 어디론가 가버리고 앞부분만 달린다

아마도 저물어 가는 우리의 인생도 이와 마찬 가지가 안닌까요?

우리의 소망인 국가유공자을 발 는 현실이꼭 이루어 지길 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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