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2-11 (금) 19:59
ㆍ조회: 66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고향은 내게 아름답고 그리운 풍경으로만 남아 있는 것은 아입니다. 그곳은 슬픔과 아픔으로 다가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난이 있었고, 이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나는 지금도 고향으로 갈 때면 마음을 굳게 다잡아봅니다. 자칫 감상에 빠지다간 걷잡을 수 없이 흐트러지겠기 때문입니다.
    전우님들 아마도 고향이 없는 사람은 없겠지요? 고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지는게 고향의 향수인듯 합니다. 우리에게 고향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 입니다. 또한 고향이 있기에 지금의 내가 존재할수도 있으니까요? 전우님들 고향에 다녀오신분 고향에 께신분,,, 아니면 고향에 정겨운 향수 가득안고 돌아 오셨는지모르지만... 고향에 넉넉한 이야기 한 보따리 가지고 오셔서 우리 함께 따뜻한 이야기 보따리를 풀어보았으면 합니다. 언제 들어도 정겨운 고향의 향수 늘 그립 답니다. 이제 오늘은 긴 연휴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출발하는 첫날입니다. 구정명절 지내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하루도 미소가 가득한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달동네/이현태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6 진주 남강 유등축제 이현태 2004-10-04 67
245 청주(3) 서현식 2004-07-11 67
244 개명하기 쉬워진다 김일근 2005-11-23 66
243 전역.퇴역.면역.제적.제대란? 김일근 2005-11-17 66
242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이현태 2005-02-11 66
241 베인전 뜨락 2 이현태 2005-01-30 66
240 Re..부회장님의 글에 감동 으로 1 김하웅 2005-01-16 66
239 삶이 행복한 이유 정무희 2005-01-06 66
238 Re..추억의 사진첩 김하웅 2004-12-24 66
237 메리 크리스 마스 3 이현태 2004-12-24 66
236 해장국의 효능 4 이현태 2004-12-17 66
235 Re..댓글주신 박말순 중령님 소개 김하웅 2004-12-17 66
234 희망 3 이현태 2004-12-12 66
233 마음을 담아 드리는 글 이현태 2004-12-09 66
232 예쁜 마음의 아가씨 2 이현태 2004-12-09 66
231 살아온것이 수수께끼 2 이현태 2004-12-08 66
230 월드 토픽 뉴스 이현태 2004-11-30 66
229 한글자 바꿔 생각해 보기. 1 이현태 2004-10-19 66
228 고향길 차안에서 이현태 2004-10-14 66
227 100년전 서울 풍속도 이현태 2004-10-03 66
226 # 발기력강화. 귀두확대. 조루증극복 #^^ 김영환 2005-02-13 66
225 태클맨 패르디 이현태 2004-09-15 66
224 유하덕 자부님 결혼식 마치고 1 박동빈 2004-09-13 66
223 문화생활 이현태 2004-08-24 66
222 Re..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같이 나누기 3 이현태 2004-06-02 66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