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2-03 (목) 16:13
ㆍ조회: 72  
아름다운 산행을 하고

산을 오르다
여러 빛깔에 젖어 있는 나무를 본다
오르는 사람들 이마에 떨어지는 빗방울을 본다
그 초록 빗방울은 눈망울 속으로 스면든다

쏟아지는 햇살비는 꽃나무를 어루만진다
바람이 향기를 몰고 불어온다
나뭇잎마다 고요히 깃들인 새들의 노래를 듣는다
산에 올라가 꾸에라도 산과 만나서 사람을 보면 산사람들은 마음이 평온하다. 넓다
산 마음을 닮아서 마음이 아름답다.
그것은 우리들 가슴을 펼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그들의 품안에 안기고 싶은 충동이.........

산이여 영원히 남아 보소서
우리의 영원한 친구 산이여


220.88.131.226 이현태: 오늘은 산을 오루셨나봅니다 난 언제올라갈지 먼 산만 보일뿐입니다 몇년전에 도봉산 포대능건 오른게 마지막으로 애구 큰일이네 부럽기도 하고 건강할때 건강지키십시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02/03-20:59]-
220.70.213.153 鄭定久: 박총장님 산행은 좋은 것이여. 산을 오르면 정상에서의 느낌 말로 표현 못하지라. 고맙소.,,ㅎㅎㅎㅎ -[02/04-05:49]-
221.145.195.221 정무희: 나는 몸이 비대 해서리 산은 무서워 못기는디......박동빈 총장님 부럽습니다. -[02/04-10:04]-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46 힘찬 한주를 위하여 2 이현태 2005-01-31 71
245 보약 지어 왔지라!... 1 鄭定久 2005-01-08 71
244 재치 있는 인생. 3 鄭定久 2004-12-21 71
243 Re..댓글주신 박말순 중령님 소개 김하웅 2004-12-17 71
242 마음을 담아 드리는 글 이현태 2004-12-09 71
241 광란의 세상 이현태 2004-12-07 71
240 월드 토픽 뉴스 이현태 2004-11-30 71
239 동안거 들어간 스님들 이현태 2004-11-27 71
238 노숙자 (아르헨티나) 이현태 2004-11-27 71
237 한글자 바꿔 생각해 보기. 1 이현태 2004-10-19 71
236 진주 남강 유등축제 이현태 2004-10-04 71
235 행복과 행운 1 허원조 2004-09-19 71
234 유하덕 자부님 결혼식 마치고 1 박동빈 2004-09-13 71
233 아름다운 핑퐁 제왕 유승민 2 이현태 2004-08-25 71
232 Re..고구마 하루 반개로 '대장암·폐암 예방 효과' 임정수 2006-08-23 70
231 Re..삼강 오륜. 淸風明月 2006-02-21 70
230 판례 : 변제의사나 능력이없는 신용카드 사용은 사기죄 성립.. 1 김일근 2005-08-23 70
229 잠서(箴書) 정동섭 2005-06-22 70
228 브라질 삼바 카니발 2 이현태 2005-02-08 70
227 베인전 뜨락 2 이현태 2005-01-30 70
226 소요산 입구에서 2 박동빈 2005-01-18 70
225 말없이 사랑 하십시오. 2 정무희 2005-01-15 70
224 동물 학대 2 정무희 2004-12-24 70
223 Re..추억의 사진첩 김하웅 2004-12-24 70
222 대청호 3 이현태 2004-12-22 70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