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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07 (화) 10:57
ㆍ조회: 70  
광란의 세상

오리지널 당랑권법


당랑권은 사마귀가 먹이를 잡는 모습을 참고해 만들어진 권법으로 알려져 있다.
“저것이 말로만 듣던 당랑권이군요”
“사마귀가 강아지 앞에서 자신의 분수를 잠시 망각중이네요.”
“저 모습은 자기보다 강한 상대가 나왔을 때 상대방을 위협하는 행동?”
최근 위 사진이 블로그를 통해 다시 돌자, 사진을 처음 접한 네티즌들은 대부분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수능부정 패러디] 비포 수능부정~


 

[디찍세상] '국방부 명품'으로 만든 시계줄


▷ 문제 : 이 시계줄의 정체는?
단숨에 정답을 맞추는 이들은 군대를 다녀온 '남자'일 것이고, 못맞추면 미필이거나 면제, 여자일 가능성이 높다. 물론 이 제품이 선보이기 전에 제대한 사람은 예외지만 말이다.
군에 입대하면 칫솔, 구두약, 군복 등 살아가는데 필요한 생활용품을 보급품이란 명목으로 지급받는다. 이중 사회에서는 전혀 만나보지 못한 '국방부만의 명품'이 있으니 대표적인 것이 팬티다. 내무반 점검 때면 갯수를 맞추기 위해 남의 것을 수시로 훔쳐와야 했던 그 소중한 팬티의 상표는 '더 브레이브 맨'.
오늘 올라온 사진은 '더 브레이브 맨'의 허리끈으로 시계줄을 만든 것이다. 전역한 사람들에겐 그때 그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추억의 사진이랄 수 있다.
최근에는 여군들도 많아졌다고 하는데, 그녀들에게는 '더 브레이브 우먼'이 지급되는 것일까?

로이터통신이 뽑은 '올해의 사진' (2) 사진으로 보는 2004의 기쁨과 슬픔

12월 6일자 영상컬럼 <<로이터통신이 뽑은 '올해의 사진'>>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이슬람교도 소년들이 할례를 받은 후 앉아 있는 모습. 다들 수술 부위에 하얀색으로 반창고를 붙이고 있다. 옷을 들어 올린 채 앉아 있는 아이들의 표정이 제각각이다. 파란 슬리퍼를 신고있는 아이들은 아픔을 참고 있는듯 얼굴을 찌푸리고 있다. (2004/03/25)

로이터 통신은 이 사진을 포함 모두 98장의 사진을 올해의 사진으로 선정했다. 2004년 11월 말까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났던 기쁜 일 슬픈 일이 이들 사진 속에 고스란히 녹아 들어 있다. 도깨비 뉴스는 이들 사진 가운데 23장을 골라 독자여러분께 소개한다. 이 가운데는 한국의 모습도 있었으나 그것은 시위현장 사진이었다.



▲ 암만의 피난민 수용소에서 밖을 바라보고 있는 팔레스타인 여성. 찢어진 방충망 같은 것을 통해 드러난 그의 눈망울에는 온갖 우수가 다 베어 있는 듯하다. (2004/03/08)


▲ 팔레스타인 청년들이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돌을 던지고 있다. (2004/06/26)


▲ 파도속에 숨기? 시드니의 해변에서 파도타기를 하다가 갑자기 들이 닥친 강풍과 높은 파도에 당황한 소년들. 이 사진은 확대해서 원본을 보면 파도가 얼마나 대단했던 것인지 실감이 난다 (2004/02/26)


▲ 올해의 사진에는 한국에서 촬영된 사진이 한장 선정됐다. 그것은 시위현장 이었다. 미 대사관앞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가운데 고개를 들고있는 이의 일그러진 얼굴 표정. 경찰을 밀어내기위해 힘쓰고 있는건지, 어딘가에 몸이 낀건지 알 수없지만 꽤나 고통스러운 듯. (2004/08/25)


▲ 2004년 8월 아테네 올림픽이 열리기 8일 전. 한 선수가 올림픽 수영센터에서 다이빙을 하고 있다. 올림픽 로고와 함께 입수하는 선수의 모습에서 스포츠의 역동성이 느껴지는 듯하다. 이 사진은 아테네 올림픽 당시 여러 매체에 소개됐던 유명한 사진이다. (2004/08/05)


▲ 자동차 경주 대회에서 경주용차의 타이어를 교체하던 중 공중부양을 하는 듯한 자세를 하고 있는 멤버. 2004년 플로리다 데이토너비치에서 열린 Hershey's Kisses 300 경주에서 경기중인 자동차의 타이어를 교체하려던 중 뭔가 문제가 생겼는지 하늘을 나는 듯한 멤버의 포즈가 카메라에 잡혔다. (2004/02/14)


▲ 아프가니스탄 경비요원이 병원의 환자용 병상으로 보이는 철제 침대에 누워 개와 장난을 치고 있다. 뒤로 보이는 도시는 카불 (2004/09/27)


▲ 유럽의회 투표기간중 헝가리의 전통 의상을 입고 투표를 하고 있는 할머니들. (2004/06/13)


▲ 우크라이나 선수가 아테네 올림픽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예전선에서 열연을 하고 있다. 마치 물위를 걸어 가고 있는 듯한 장면이다. (2004/04/17)


▲ 아테네 올림픽 육상 남자 110m 허들경기에서 결승선을 행해 질주하고 있는 중국의 류시앙. (2004/08/27)


▲ 독일의 이란 이민자에 대한 보호법이 새로 계정되자 이에 항의하고 있는 이란인. 한국에서는 이런 경우 X자가 그려진 마스크를 쓰지만 그는 아예 입을 꿰메 버렸다. (2004/02/17)


▲ 마드리드 아토차 기차역에서 발생한 폭탄테러의 흔적. 기차 가운데 부분이 동그랗게 뚫려있고 시신을 하얀 천으로 덮여 있다. (2004/03/11)


▲ 한손엔 성조기를 꽉 쥐고 고 레이건 대통령의 관에 기대어 슬픔에 잠겨있는 낸시 여사의 모습.(2004/06/11)


▲ 차량 폭탄 폭발로 파손이 된 사우디의 리야드 치안본부 건물. 앙상하게 뼈대만 남았다. 사우디 구조대원들이 건물 곳곳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2004/04/21)


▲ 미국 플로리다 미라마의 거대 관목 지대에서 발생한 화재로 연기가 하늘을 뒤덮은 가운데 불길이 선셋레이크의 주택들을 향해 번지는 장면. 이 사진은 원본을 봐야 화재가 얼마나 대단한 것이었는지 알 수 있다 (2004/03/18)


▲ 캐나다 서커스 단원이 바티칸의 바오로 6세 홀에서 교황 바오로 2새의 손 등에 입맞춤을 하고 있다. (2004/11/10)


▲ 브라질 구조요원들이 리우데 자네이루에서 20km 떨어진 니테로이 인근 해변에서 해안으로 밀려온 혹등고래를 구조하려고 안간힘을 다 하고 있다. (2004/0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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