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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21 (일) 15:51
ㆍ조회: 65  
지구촌 오지마을 사람들

인간의 역사는 이동의 역사이고.. 세계 여러인종의 거대한 집합체 입니다 역사적으로 유리한 지역[농사가 잘돼는 풍족한곳]에서 상주하는 원주민은문화적으로 앞서가지만 역동적이지 못하고 안전한 삶에 만족하고 삽니다.그러면 주변의 험악한 곳에서 사는 유목민이라든지 여러 민족들이 풍요로운 땅을 찾기위해탐을 내죠 그러고는 전을을해서 정복하고 강력한 나라를 세웠습니니다.
전세계 거의 모든 나라가 이런식으로 건국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들면
인도는 아리아인의 침입으로 세워진 국가이고 또 후에는 이슬람의 침략을 받죠프랑스는 고대에는 켈트족의 침입 로마의 침입 후에 게르만족의 침입등... 전형적인 예 입니다.우리나라사람들도 한반도의 원주민이 아니라 중앙아시에서 이주해온 유목민족이 정착한 것입니다.
일본역시 우리나라사람들이 건너가 지금 대부분의 일본 인종(?) 이 형성 되었고,..호주나 아메리카같은 신대륙의 경우 문명이 앞선 유럽인들이 원주민들을 몰살하면서 소수만 살아 남았죠 21세기 살아가는 요즘도 소수민족으로 살아가는 인종들이 많습니다 문화적으로 고립된 오지마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사진으로 옮겨보았습니다


로로족 산간오지 마을의 전경(베트남)

박하의 아침풍경-아이업은 젊은 엄마가 닭 한 마리 안고 시장으로 가는 풍경이 인상적이다(중국소수민족)

바간의 아침(미안마)

식인종의 후예 브로모 산에 사는 뜽거족(발리섬)

톤레삽 호수에서 사는 아이들은 어른들 처럼 생활전선에서 일을 해야 한다

토라자의 전형적인 복장과 무용단의 모습(탄자니아)

다니족 여인의 모습. 염색을 한 풀잎 스커트로 밑만 가린 차림이다.(이란)

다니족 추장의 전형적인 모습. 알몸에 꼬떼까라 불리는 성기 커버가 고작이다(이란)

끝없는 평원 세렝게티의 야생동물들-코끼리 무리--한가족은 대개 열마리 안팎으로 무리를 지어 생활한다

푸시카르는 힌두의 중요한 성지이기도 하다. 성지순례를 위해 모여드는 여인들

하롱베이 가는 길목의 농촌풍경(농사짓는소)

하롱베이 가는 길목의 농촌풍경 1월에서 3월사이(베트남)

인레호수(미안마)

모로코의 리프산맥 중턱에 살고 있는 베르베르인들

루앙프라방 주변에 소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

루앙프라방 근교에 살아가고 있는 몽족 마을에서 담은 소녀들의 표정

루앙프라방 근교에 살아가고 있는 몽족 마을에서

마두라의 어린이들

마이차우 타이족의 전통공연(베트남 타이족)

시장가는 길(베트남 타이족)

시장가는 길-타이족(베트남)

박하시장의 아침풍경--돼지 파는 곳(중국소수민족)

끝없는 평원 세렝게티의 야생동물들-마사이족(아프리카 세렝게티]

와르자자트의 척박한 오지에서 어린아이가 노새를 타고 가는 모습은 참으로 정겹다

사하라의 모래언덕

사카라의 계단식 피라미드(세계 최초의 피라미드)[카이로]

수라바야의 암뻴메스지드 거리. 소위 아랍인 촌이라 불리는 곳에서 만난 무슬림 소녀들(인도네시아)


집시들의 이동

척박한 곳에서의 물은 그야말로 생명수이다. 물을 받기위해 차례를 기다린다(와르지자트)

라자스탄의 풍경.(인도 서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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