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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19 (화) 13:06
ㆍ조회: 73  
한글자 바꿔 생각해 보기.
 

♡~~햇살좋은 10월 기분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요~~♡




한글자만 바꿔보십시요.


사노라면 무수히
크고 작은 파도를 만남니다.

이럴 때 우리는 분노와 슬픔, 좌절, 아픔,
배신감으로 주체할 수 없도록
치를 떨기도 합니다.

“그럴 수 있나?...”
끓어오르는 분노와 미움,
그리고 배신감으로 치를 떨게 됨니다.

혈압이 오르고
얼굴은 붉어지고
손발이 부르르 떨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
"그럴 수 있지"

이 한마디.
즉, 한 글자만 바꿔 생각하면
격정의 파도는 잠잠해지고 마음은
이내 안정과 평안을
찾을 것입니다.



"그럴 수 있나"와 "그럴 수 있지"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만큼이나
표현하기에 따라 180도
다른 인격으로 바뀌게 됩니다.


자.....!
한번 바꿔보십시다.

그럴 수 있지는 세상을 따뜻하게 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맘가짐으로

생활할수 있게 합니다...^^



전우님들~~!!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하시고요~??

커피 한잔 준비 했습니다...^*^~~~

정성이 가득한 커피한잔 하시면서~

앞으로의 모든 날들이 알차게 보내지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전우님들~~♡

211.40.46.44 수 산나: 부회장님. 모두가 좋은 말입니다. 모든 전우님께서 한번 실천 하시길 바람니다.서로가 양보 하고 살면은 얼마나 좋을까???? 커피 한잔 잘 먹고 갑니다."늘" 건강 하세요... -[10/21-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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