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2-07 (토) 14:14
ㆍ조회: 201  
디카&예술포토 갤러리


Your browser doesn't support Java.

[사진으로 본 세상] 졸업식 新풍속


세상 참 많이 변했다.
밀가루 뒤집어쓰고, 교복찢는 건 극성맞은 남학생들이나 하던 졸업식의 뒤풀이였는데….

남자친구 졸업식에 찾아온 여학생들이 밀가루 세례로는 양이 차지 않는 듯 남학생의 바지를 찢어서 벗기려 하고 있다.
웃자고 하는 장난이겠으나 어쨌든 2004년 2월 6일 구미의 한 중학교에서 벌어진 세태의 일단이다

눈이 전주를 점령할때....


전주에는 많은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흰눈으로 뒤 덮인 광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나무 위에 소복이 쌓인 눈을 보고 있노라면 옛 추억이 살아 나는거 같습니다.어린 시절 하늘에서 눈이라도 내리면 아침부터 저녁까지 눈싸움등..............많은 놀이를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 보다 많은 눈을 구경할수는 없지만 지금 이 순간만이라도 옛 추억속으로 과거로 돌아가 볼까 합니다.*^^*♧


그거 아세요
겨울이 춥지 않으면 여름도 덥지 않다고 했습니다.
(겨울이 따뜻한 해는 대개 여름도 덥지 않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이 느끼 시기에는 이번 겨울 날씨는 어떻습니까요?.
이번 겨울 날씨에 따라 여름 날씨가 달라지니까요......


다이아 몬드와 인간

다이아 몬드와 인간의 가치를 결정하는 기준으로 '4C'가 있다
첫째는 투명도다
보석과 사람은 맑음의 정도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둘째는 무게다.
가벼울수록 다이아 몬드의 가치가 떨어지는 것처럼 생각과 행동이 가벼운 사람은 인정 받지 못한다.
셋째는 색깔이다.
가치있는 보석일수록 신비한 빛을 말한다.
인간의 삶에도 나름대로 빛과 향기가 있다.
넷째는 모양과 결이다.
보석은 깍이는 각도와 모양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가치 있는 사람은 주위를 향해 찬란한 빛을 발한다.

유명한 영웅 나폴레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유명한 영웅 나폴레옹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의 키는 땅으로 부터 재면 작지만 하늘로 부터 재면 누구보다 크다"
어떤 관점에서 생각하느냐에 따라 단점 조차도 크나큰 매력이 될 수 있다는 애기 입니다.


왕비가 백설공주를 미워한 이유는 백설 공주가 예뻐서가 아니라
거울에 대한 배신감 때문입니다.*^^*


하늘의 별만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기 발 아래의 아름다운 꽃을 느끼지 못합니다.

"액운은 모두 훨훨~"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풍경



▲ 5일 저녁 남산골 한옥마을에서 시민들이 달집을 태우는 달맞이 행사를 보면서 소원을 빌고 있다



▲ 국내 최대규모로 조성된 경남 창원시청 앞 로터리식 잔디광장이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조성된지 20년만에 처음으로 잔디를 태우고 있다.이 원형으로 된 잔디광장은 총면적이 3만5천㎡, 둘레가 664m, 지름 211m에 달하지만 모두 타는데 불과 5분이 걸렸다




▲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산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린 달집태우기 행사에 10만여명의 시민들이 저마다의 소원을 빌고 있다



▲ 정월대보름인 5일 울산시 남구 태화강 둔치에서 달집태우기를 하고 있다


▲ "액운아 날아가거라!" -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국적으로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린 가운데 경남 사천시 지산마을에서도 달집태우기 행사가 열렸다. 액을 날려 보내고 복을 맞이하는 달집태우기에 참가한 주민들은 "올해는 달집이 다른 해에 비해 유난히 잘 타 좋은 일만 있을 것"이라며 덕담을 주고 받았다

쥐불놀이




▲ 국내 최대규모로 조성된 경남 창원시청 앞 로터리식 잔디광장이 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조성된지 20년만에 처음으로 잔디를 태우고 있다.이 원형으로 된 잔디광장은 총면적이 3만5천㎡, 둘레가 664m, 지름 211m에 달하지만 모두 타는데 불과 5분이 걸렸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96 2월12일 국민의 함성 강연회 김하웅 2004-02-13 193
295 국민의 함성 시국강연 김하웅 2004-02-13 173
294 그곳에 가면 이현태 2004-02-12 172
293 울릉도 관광 1 이현태 2004-02-10 208
292 디카&예술포토 갤러리 이현태 2004-02-07 201
291 네티즌의 합성 사진 이현태 2004-02-07 234
290 조치원의 유레 김주황 2004-02-07 196
289 서점신문에 기고한 글(책을 않 읽는 민족) 김주황 2004-02-07 176
288 문광위 심재권의원에게 김주황 2004-02-07 155
287 청춘이란... 김주황 2004-02-07 148
286 아버지 김주황 2004-02-07 148
285 우리는 혼자살수 없는 존재 김주황 2004-02-07 150
284 이집트의 피라미트 이현태 2004-02-06 248
283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이현태 2004-02-06 267
282 바빌론의 세미라미스 공중전원 이현태 2004-02-06 208
281 황금의 도시 "엘도라도' 이현태 2004-02-06 291
280 사라진 아틀란티스(Atlantis) 대륙 이현태 2004-02-06 166
279 이스트 섬 불가사의 이현태 2004-02-06 129
278 아래글들은 최진현 홈에서 가져온글들입니다 ! 김주황 2004-02-06 114
277 지만원박사님 면회하고 왔습니다. 김주황 2004-02-06 110
276 국회 정무위에서 2003년 보훈예산 심의중 김주황 2004-02-06 88
275 정부상대 소송 32만이 뭉쳐야.... 김주황 2004-02-06 86
274 지금 공교육은 어디로 가고있는가 ! 일간지에 올린글 김주황 2004-02-06 84
273 부라운각서 번역문 김주황 2004-02-06 81
272    Re..부라운 각서란... 김주황 2004-02-06 80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