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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4-02-06 (금) 11:37
ㆍ조회: 111  
지만원박사님 면회하고 왔습니다.
◎ 이름:김주황
2002/11/12(화) 17:04 (MSIE5.0,Windows98,DigExt) 211.194.88.205 1024x768
◎ 조회:263
오늘 지만원박사님을 뵙고 왔습니다 !  

오전 10시반경에 전주에서 출발하여 배트남 인터넷 전우회 임원들께서 지만원박사님 면회와 광주지검 지검장과 담당 최성필검사 를 항의방문하려고 다녀왔습니다 !

12시직전에 영치금 20만원을 넣고 면회 2호실에서 지만원박사님을 뵈었을때 참담함이란 이루 말할수 없었지만 그래도 지박사님의 눈빛만은 아직도 청청하게 빛이 나있었습니다 !

약간 최초한모습이었지만 건강상태는 양호한편이었고 왼손 일부가 아직도 피가 통하지 않는다며 연신 손을 비비는모습을볼때 취조실에서 손을 뒤로 수갑을 채워서 6시간동안 구타와 욕설을하는 심한 고문취조를 하였다고 합니다 !

이는 현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수없는 행위로 광주지검 지검장과 담당최성필검사 를 즉시 인권위에 고발함과 동시에 이 고문검사와 김용철수사관을 구속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

면회를 마치고 광주지검에 검사장을 문의한결과 범죄예방행사장에 가고없고 최성필햇병아리 검사는 휴가중이서 목요일11월14일 에는 출근한다고 해서 그냥 나오는 수밖에없었습니다 !

오는길에 베트남 전우 광주. 전남연합회에 들러 최충지부장과 임원들을 만나 지만원박사님의 사정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한바 11월14일에 지만원박사님을 집행부에서 면회하고 나서 다음계획을 세우자고 의견일치를 보고 왔습니다 !

생각 같아선 내일이라도 200~.300명전우들과 같이 광주지검에 처들어가고 싶었으나  차후에 연합작전을세워 하자는 의견들이 나와 다음약속을 하고 전주로 돌아왔습니다 ! 전우님들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 전우회




218.48.46.62 최진현: 수고 하셨습니다. 이렇게라도 소식들으니 조금  마음이 놓이는군요. 세상 돌아가는일 가슴만 답답합니다. [11/12-18:55]
211.233.175.28 이현태: 김주황 전우님 고생이 많았습니다 같이 행동 해야 하지만 그렇지못한 사정 죄송 합니다 앞으로 광주 전남 연합이 힘을 실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주황 전우님이 연락 하시어 좋은 성과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11/12-19:47]
211.183.194.63 김하웅: 어제 전화로 드린바와 같이 14일은 서울 분들에 의해 면회일정이 잡혀져 있습니다 광주 전남지부는 19일(화요일)에 배정하였습니다 양해해 주십시요 먼길 다녀오신것 다시한번 엎드려 감사드립니다 [11/13-09:33]
210.125.24.172 최현득: 어렵고 귀한일을 햐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11/13-10:30]
61.74.254.216 김정섭: 지박사님 뵙고온 회원님들 수고 하셧습니다. [11/14-03:33]
61.79.158.8 김국치: 힘든일을 하고오신 김주황전우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변명같지 않은 핑계로 동참하지 못함을 사과 드리오며 그나마 전우님의 글로서 답답함을 조금 면한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11/14-13:02]
211.201.204.30 홍 진흠: 김 주황 부회장님, 어려운 걸음 하셨습니다.우리를 대표하여 갔다 오셨으니 조금은 임원진에서 생각을 해얄것 같습니다.모든 회원들 다 박사님의 무사 귀가 하심을 학수 고대할 겁니다.남은 기간 동안에도 별일 없어야 할텐데...,아무튼 수고 했습니다. [11/15-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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