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5-01-31 (월) 15:01
ㆍ조회: 74  
감사의 행복

내 하루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한해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
그리고 내 생애의 처음과 마지막 기도는 감사합니다 라고 시작됨니다
감사를 하나의 숨결로 같은 노래 부르며 싶어짐니다

감사하면 아름다우리라,감사하면 행복하리라,
감사하면 따뜻하리라,감사하면 웃게하리라.
감사하기 힘들 적에도 주문을 외우듯이 시를 읊듯이 항상 이렇게 노래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이렇게 살아서 하나님께 감사하리라 또한 산과 들을 바라볼수 있음을 감사합니다,
하늘의 높음과 바다의 넓음과 산의 깊음을 주게하신 하나님 감사하리오다
오래오래 사랑을 배울수 있게 행복하리라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사계절에 아름다운 강산속에서 살게하신 감사하리외다
새들이 지저귀는 숲길에서 고요히 기도할수 있어 감사하리오리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나 책과 씨름할수 있어 감사하리라
그리고 조금만 공간속에서 있어 감사와 행복하리라

모든 것을 은총의 선물로 받아 안을수 있는 신앙에서 절망보다는 희망과 용기를 주어 감사합니다
열심히 신앙을 열어가면서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살수 있어 감사하리라

이런 긴장을 나의 삶의 전부를 사랑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모든 만물을 사랑 할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 합니다
전우여러분 모두 사랑할수 있어 감사합니다

 

 

 

 


221.145.195.221 정무희: 범사에 감사하라!!!!! 감사란 하나님의 명령리기도 하지만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살면 마음이 편해지고 기뿜이 생기지요. 그러나 세상 살다보면 마음 대로 만은 안되는 일이 많지요. 박총장님께서는 믿음이 경지에 달하신것 같습니다. 무조건 사랑하고 감사하기가 저에겐 너무 힘드니까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01/31-15:11]-
211.40.46.68 상파울러 강: 사무총장님! 감사에 말씀이 어딘가 모르게 이세상을 생애 마감 하는것 같습니다. 혹시 어디가 아프신것 아니신지????? 베인전을 떠나 먼곳에 가는사람 같습니다....글 내용을 보면은 알쏭 달쏭 하네요...글은 잘보고 갑니다... -[01/31-18:25]-
61.74.206.81 박동빈: 그렇습니다 쉬고 싶어짐니다 그리고 이제 오늘로서...................... -[02/01-10:08]-
211.44.178.95 손오공: 사무총장님의 감사의글 저도 감사드립니다.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02/01-12:55]-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1 세상의 재료로 지은집 2 김선주 2005-02-04 74
320 감사의 행복 4 박동빈 2005-01-31 74
319 지진 해일 3 이현태 2005-01-08 74
318 낭만이 결코 밥을 먹여주지 않는다. 2 정무희 2005-01-07 74
317 Re..전해주신 책 한권 베인전 회장 2004-12-29 74
316 살아있는 특권 3 이현태 2004-12-26 74
315 자식과 부모 2 이현태 2004-12-22 74
314 세 남자! 2 鄭定久 2004-12-11 74
313 충성~!!! 마눌님~!!! 2 鄭定久 2004-12-05 74
312 Re..답사 3-4일차입니다 2 김하웅 2004-11-16 74
311 그때 그영화 포스타 이현태 2004-11-09 74
310 비오는날에 생맥주 한잔 2 이현태 2004-11-05 74
309 몇번 읽으도 실증나지않는 교훈 2 이현태 2004-11-03 74
308 중국여행 바가지 조심 이현태 2004-11-02 74
307 기다림 2 이현태 2004-10-30 74
306 내 조상은 누구인가 1 박동빈 2004-09-03 74
305 미국에서 온 편지 이현태 2004-08-21 74
304 문경새재 참전비(2) 서현식 2004-07-11 74
303 사찰 음식의 유래 이현태 2004-04-12 74
302 인천 상육작전사진들 1 최상영 2005-08-11 73
301 한양의 건축물 정동섭 2005-03-18 73
300 Re..달동네 이 현태님 이시죠 ??? 아리랑 2005-03-04 73
299 부모자식 효도를 생각합니다 2 이현태 2005-02-06 73
298 이해의 선물 4 이현태 2005-01-24 73
297 늘 당신이 있었습니다. 5 鄭定久 2004-12-20 73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