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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0-30 (토) 11:49
ㆍ조회: 75  
기다림
전우님들 즐거운 날 되십시요

 
    그리움 날 마 다 형용 할 수 없는 그리움에 가슴이 아파 옵니다 전우를 향한 미소속에 떠나 있는 시간이 가슴에 눈물꽃 되어 그리움으로 얼룩집니다 새가 되어야 하나 바람이 되어야 하나 오늘도 어둠속 그늘에 가리운채 눈물꽃 가슴에 안고 마음은 새가 되어 날아갑니다 하늘 길이 열리기전 전우님 품에 안겨 내 눈물꽃 겹겹이 쌓인 그리움을 훨훨 날려 보내고 싶습니다 베.인.전.님들 화창한 10월 마지막주말 아침입니다.. 곱게 물들인 단풍도 이젠 제 역활은 다 했는지 서서히 우리의 곁을 떠나려고 준비하려나 봅니다.. 제법 많이 쌀쌀해진 가을 아침에 우리님들의 마음의 위로와 심신의 평화를 준비하려 오늘도 베인전의 문을 활짝 열어 놓았습니다.. 전우님들!!~ 한분 한분 소중한 인연이기에 이번에 전우님들과 더욱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모임을 갖습니다.. 전우님들과 더 좋은 인연으로 거듭 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입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참석하셔서 전우님들과 마음으로 나눈정 따뜻한 인삿말로 참 전우애 만드시길 바랍니다..
        멀리서나 가까이에서나 전우사랑은 하나입니다
                달동네/이현태 화면을 글거서 보십시요

              221.154.27.87 수호천사: 소원성취.하시겠죠.지극정성이신데 많이들모이실겁니다.즐거운 시간들되세요.잘읽어보고가슴에담아갑니다. -[10/30-14:07]-
              220.88.131.226 이현태: 감사합니다 꼭 답글은 쓰고가신다니까요!!! 서방님 대신에 그래도 고맙고 정성을 감안하여 서방님 용서하겠습니다 감사또하네 ㅎㅎㅎㅎㅎㅎ -[10/31-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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