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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4-09-03 (금) 18:41
ㆍ조회: 74  
시련이 큰 그릇을 만듭니다
시련이 큰 그릇을 만듭니다  
회원님의 가정에 행복이 항상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요즈음 너무나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헌데 그것을 주어 담을 그릇이 없어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의 상처를 주는 일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하면 아프지 않고 남이 하면 아프다

그릇은 물건을 담ㅇ는 기구인것은 세상에 태어난  어린 아이도 시야를 보는 각도에서
다 잘 알것입니다.이말을 사람에 쓸때는 능력이나 도량을 뜻합니다>

따라서 그 사람은  그릇이 크다" 라고 할때에는 유능한 사람이라는 칭찬인 것이기도 합니다, 대기만성(大器晩成)이라는 말도 남달리 뛰어난 큰 인물은 보통 사람보다 늦게 대성한다는 뜻이라고 배웠습니다

미국의 작가 홀랜드는 빨리 자라나는 것은 빨리 시들고 느긋하게 자라나는 것은 영존(永存)
한다. 하는 말을 했습니다.
성장이 빠른 식물은 그 만큼 시드는 것도 빠릅니다 ,하지만 성장이 느린 식물은 좀처럼 시들지 않고 오래 생존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시사철을 가리지 않는 식물도 있습니다

단시일 내에 정상에 오른 사람은 쉽게 무너져 버립니다, 반면 한 단계씩 성실하게 쌓아올린 사람은 정상을 오래 지탱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 세월에 걸쳐 단련된 사람을 큰 그릇이라고 감히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우리의 숙원 사업인 것 역시 마찬 가지 입니다, 많은 시련을 겪고 또 겪고 해서 너무나 단단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렇듯 전우사회 역시 많은 것을 잃었으며 또한 얻은 것은 없습니다. 많은 것을 찾아 헤메이는 지금 우리는 시련속에서 여기 까지 왔습니다

그릇은 그 크기가 정해져 있어서 일정량의 물건밖에는 담을 수가 없지만 사람의 경우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신의 그릇 크기를 정할수 있습니다.자기가 자신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크기가 결정되는 지표가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우리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준비해야하고 또 한 단계에 있음을 알고 시련을 싸워 이길 용기를 다 같이 가져야 할 것으로 믿습니다 ,

전우님들 지금 까지도 묵묵부담으로 일관하시고 하시었지만 이제 통합도 되었으니 남은 미래 위해 정진하면서 우리의 위치를 굳건히 지킬때 우리는 용감하게 싸웠노라 라고 칭찬을 받을 때가 있을 것으로 저는 믿 고 또 믿습니다 어떤 시련을 겪는다해도 그 시련은 자신이 충분히 극복할수 있는 양이며 그 이상이 주어지는 법은 없습니다

우리의 시련이 이제 여기서 극복을 하고 다 같은 마음으로 공감하고 할때 비로서 우리의 미래는 밝을 것입니다, 전우여 잠에서 깨어나라 서로가 칭찬을 아끼지 마시고 칭찬으로 매듭이 지어지는 우리 인터넷의 매게체 역할을 다해봅시다

인터넷 사무총장 이 건방지게 한 말씀 드렸습니다 용서하시고 애교로 보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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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무희: 베인전도 크게 발전하기 위하여 시련을 격고 있다 생각하면 됩니다.회장님, 사무총장님 애쓰고 계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mhjung46@hanmail.net) -[09/02-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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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鄭定久(敎鎭): 언제나 큰 일을 하기위해서는 반드시 시련이 오게 마련입니다. 베.인.전.도 한발짝 나아가려고 이른 저른 시련이 오나 봅니다. 참고 견디시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감사합니다. (kyo1055@lycos.co.kr) -[09/03-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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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 성영: 싸이버 공간에서 의견을 주고받는 것은 기본적으로 매우 중요한 사항 입니다. 한가지 더욕심을 낸다면 안부를 주고받는 온라인의 대화도 한몫을 하리라 생각 합니다.우ㅙㄴ만한 사항은 상호간에 전화 대화로 풀어 나갓스면 하는 생각 입니다. (
61.74.207.118 박동빈: 최 부회장님 해오름의 고장 정교진님 그리고 대전 서구 재향군인회 회장님 말씀에 힘을 받고 더욱 열심을 다 할것입니다 -[09/03-18:42]-
61.110.143.125 이현태: 시련없이 큰일을 성공하는일은 없습니다 과도기에는 탈도많고 이유도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이겨서 좋은결실을 생각하십시다 -[09/04-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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