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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8-19 (목) 19:51
ㆍ조회: 71  
태풍이 남긴 상처
[화보]태풍 '메기' 강타, 8명 사망·실종, 이재민 수천명...

제15호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전남지방과 남해안, 영동지방 등에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8명이 사망 또는 실종되고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또 농경지와 주택이 침수됐으며 도로 및 하천이 유실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특히 전남지방은 18일 한때 시간당 69.5㎜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농경지와 농작물 등이 침수돼 피해액이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 8월 19일 ★
전우님들은 피해 없기를 간절히 빌어 봅니다


▲ 강원도 강릉-안인구간 7번국도가 많은 양의 비로 도로가 침수돼 차량들이 거북이 운행을 하는 등 통행이 중단됐다


▲ 15호 태풍 메기가 상륙한 19일 오전 부산 민락동 수변공원 도로에 집채만한 파도가 밀어닥치자 경찰이 접근을 통제하고 있다


▲ 19일 강원도 강릉시내가 물에 잠겨 시민들이 물에 찬 거리를 지나고 있다


▲ 15호 태풍 메기의 강풍으로 19일 오전 부산 해운대 부산전시컨벤션센터내 행사장의 구조물이 붕괴돼 있다


▲ 19일 철도청 직원들이 전남 나주시 남평역과 효천역 사이 경전선에서 폭우로 유실된 철길에서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 19일 오전 10시께 강원도 동해시 발한동에서 폭우로 변모(80)씨 등 주민 10여명이 고립되자 동해경찰서 묵호파출소 소속 경찰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 19일 태풍 `메기'로 폭우가 내리자 강원도 강릉시 경포천의 둑이 붕괴, 논이 강으로 변했다


▲ 19일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도로가 물에 잠겨 차량들이 조심스럽게 운행하고 있다


▲ 19일 강원도 삼척해수욕장에 수련회를 왔던 서울 모대학 풍물패 동아리 회원 44명이 갑자기 불어 난 물로 고립됐다 삼척소방서 119구조대를 비롯한 소방관들의 도움으로 빠져 나오고 있다.


▲ 태풍 '메기'가 몰고온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전남 나주평야 수백여ha가 황톳물에 잠겼다
★ 8월 18일 ★


▲ 제15호 태풍 ‘메기’가 서귀포를 향해 빠르게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태풍의 영향으로 서귀포시 법환동 포구에 집채만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


▲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18일 남부지방에 폭우가 쏟아졌다. 광주 시민들이 천변 주차장에 침수돼 있는 자동차를 끌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 제15호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전 광주 서구 치평동 하수관 역류와 도로침수로 지나는 차량이 위험하게 지나고 있다.


▲ 18일 오전 광주천에 물이 불어나자 시민들이 천변주차장에서 미쳐 빠져나오지 못해 고립된 승용차를 빼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 농구 골대만 남은 광주천 제15호 태풍‘메기’의 영향으로 남부지역에 많은 비가 내린 18일 광주 동구 광주천이 범람해 하천 옆 농구장이 골대만 남긴 채 잠겨 있다. 이날 광주에는 시간당 65㎜의 폭우가 쏟아졌다


무너진 체육관
태풍 '메기'가 북상하고 있는 18일 오후 광주 북구 운암동 중앙중학교 체육관이 폭우에 처참하게 붕괴됐다



애타는 구조 손길
제15호 태풍 '메기'의 영향으로 남부지방에 많은 비가 내려 전남 나주시 세지면 오봉리 1구 마을이 인근 하천이 범람해 침수된 가운데 집에 고립된 한 주민이 애타게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물에 잠긴 마을
전남 나주시 세지면 오봉리 1구 마을이 인근 하천이 범람해 침수되 시뻘건 황토가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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