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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2-06 (일) 22:17
ㆍ조회: 69  
부모자식 효도를 생각합니다

    ******자식과 부모 ***** 부생모육 그은혜는 태산보다 높고큰데 청춘남녀 많다한들 효자효부 안보이네 시집가는 새색시는 시부모를 마다하고 장가가는 아들놈은 살림나기 바쁘다네 제자식이 장난치면 손뼉치며 웃으면서 부모님이 훈계하면 벌레씹은 표정이네 제자식은 떠들어도 싱글벙글 좋아하며 부모님의 기침소리 듣기싫어 인상쓰네 제자식의 오줌똥은 맨손으로 주무르나 부모님의 기침가래 불결하여 밥못먹네 과자봉지 들고와서 아이손에 쥐어주나 부모위해 고기한근 사올줄을 모르도다 애완동물 병이나면 가축병원 달려가도 늙은부모 병이나면 그러려니 태연하고 열자식을 키운부모 하나같이 키웠건만 열자식은 한부모를 귀찮으레 여기누나 자식위해 쓰는돈은 아낌없이 쓰건만은 부모위해 쓰는돈은 요것조것 따져보네 제자식들 손을잡고 외식회수 잦건마는 늙은부모 위해서는 한번외식 망설이네
   
 

220.70.213.140 鄭定久: 히히 맞아예 요즘 이런일 주위에서 많이 일어납니다. 부모에게 푸대접하면서 키우는 강아지 병들면 병원데려가구 좋은 음식 사주는것 히히 그래서 지는 멍멍이 싫어하잔여. 현태 부회장님 마음에 닫는 좋은 글 고맙습니다.... -[02/06-22:29]-
221.145.195.221 정무희: 자식에게 기대하지 말고 그러려니 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그게 마음 편할것 같습니다.전우들끼리나 마음 변치않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마음을 비우고서.......이현태부회장님 설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02/07-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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