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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5-01-22 (토) 11:10
ㆍ조회: 69  
Re..이심 전심이구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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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 정무희 ┼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40대는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찾아오는 이 시기를 너무 마음에 두지 말고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언가를 이루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자기 위치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능력 이상을 가지려 하기보다는
    
    지금의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그래서 너그럽고 인생의 깊이를 알아가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이제는 얼마나 더 살 것이냐에 대한 고민보다는
    
    하루를 살아도 어떻게 살 것이냐는 고민으로
    
    존재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도 말고
    
    자신의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지나치게 위축되지도 말고,
    
    내 마음이 젊으면 나는 젊은 것이며,
    
    내 마음이 늙으면 나는 늙은 것이듯
    
    나이는 하나의 숫자일 뿐
    
    절대 연령이 아님을 알고
    
    젊은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터 편안한 삶을 살 것인가를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죽는 날까지 어떤일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기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 최 복현님의 '마음의 길동무'에서 ...//
    
    
    
 


      나이는 숫자일 뿐이다.


      40대는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찾아오는 이 시기를 너무 마음에 두지 말고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언가를 이루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자기 위치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능력 이상을 가지려 하기보다는
      지금의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그래서 너그럽고 인생의 깊이를 알아가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이제는 얼마나 더 살 것이냐에 대한 고민보다는
      하루를 살아도 어떻게 살 것이냐는 고민으로
      존재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도 말고
      자신의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지나치게 위축되지도 말고,
      내 마음이 젊으면 나는 젊은 것이며,
      내 마음이 늙으면 나는 늙은 것이듯
      나이는 하나의 숫자일 뿐
      절대 연령이 아님을 알고
      젊은 마음으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부터 편안한 삶을 살 것인가를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죽는 날까지 어떤일을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시기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220.70.213.242 鄭定久: 종씨 워떻게 똑같이 이른 글을 가져 왔다요. 히히 그른께 이심 전심이제,,,암튼 고맙지라.... -[01/22-11:11]-
221.145.195.221 정무희: 그러게 종씨 아닌감??? -[01/22-12:07]-
211.44.178.95 손 동인: 종씨끼리만 노시는걸 보고 샘이나서 저-도...건강하이소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 하는 시기입니다.
내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찾아오는

이 시기를 너무 마음에 두지 말고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언가를 이루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자기 위치와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신의 능력 이상을 가지려 하기보다는
지금의 자기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할 줄 아는,

그래서 너그럽고 인생의 깊이를

알아가는 시기로 삼아야 합니다.
이제는 얼마나 더 살 것이냐에 대한 고민보다는
하루를 살아도 어떻게 살 것이냐는 고민으로
존재 의미를 찾아야 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과대평가하지도 말고
자신의 능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해서
지나치게 위축되지도 말고,
내 마음이 젊으면 나는 젊은 것이며,
내 마음이 늙으면 나는 늙은 것이듯
나이는 하나의 숫자일 뿐

절 -[01/22-16:02]-
220.70.213.254 鄭定久: 히히 손 아우가 샘이 나서리 달려 왔구만. 말만 잘하구 말 잘들으면 끼워줄껀게 걱정허들 말라구 알았제.,,,,, -[01/22-16:37]-
211.40.46.68 상파울러 강: 쩡구님 손동인님 둘이서 "시"한편을 만들어 보세요 지는 가만히 구경 할렵니다.. -[01/22-16:47]-
221.145.195.221 정무희: 댓글에 좋은글씩이나 올리는분 첨 보내그려......손동인전우님 고마버유~~~~~ -[01/22-17:17]-
220.70.213.234 鄭定久: 하모 알았지라 시한편 올립니다.시작 꿀꿀이 껍데기로 술잘먹는 사람 신체건강하구 술 못먹는 사람 신체아주 약하더라. 어때요 지가 작사작곡 한 시 괜찬지라. 종씨하구 상파울러 강하구 샘나서 오늘밤 잠 다잤다, 뜬눈으로 밤 새우게 생겼지라. 히히 그라도 난 몰라!,,,,,,메롱,,,,,,,, -[01/22-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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