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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13 (목) 11:09
ㆍ조회: 70  
그대와 함께....
♣그대와 함께♣

    그대와 함께

    / 공복자 그대 젊음 꿈꾸는 하늘이면 푸른 하늘에 떠있는 한 조각 하얀 구름이 되고 싶어요. 그대 노을 지는 한적 곳 호수이면 호숫가에 뛰어 노는 한 마리 백조 되고 싶어요. 그대 세상 심신 식혀주는 푸른 나무라면 가지에 앉아 노래하는 아름다운 작은 새 되고 싶습니다.


    221.154.27.74 수호천사: 제가 하얀구름 한마리 백조 아름다운 작은새라면 님은 하늘 호수 푸른나무가되시겠네요.너무나 예쁜시 잘~감상하고갑니다. -[01/14-12:27]-
    220.70.213.228 鄭定久: 나가 새가 되어서리 헐헐 하늘을 마음껏 날고 프구만유, 잘 보았지라.... -[01/14-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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