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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4-09-03 (금) 20:43
ㆍ조회: 71  
내 조상은 누구인가

오늘은 나의 조상님들이 우리의 마을을 지키고 있는 경기도 동두천시 지행동 산83번지에 가서
조상님 들과 대화하며 하루을 만끽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 와 컴 앞에 앉아서 하나 하나 나열해 보기로 합니다

나의 조상님은 본관은 고령박씨(高靈)문중이 모여 사는 곳이기도 합니다
고령박씨 승지공파 10대의 27대 손으로 그곳에는 30여호가 전부 고령박씨 입니다.
그중 제위의 어른들은 이미 저 세상으로 가시고 제위 형님들이 몇분계시고 나머지 분들은 조카, 그리고 손부 증부
다 아랫 사람들만이 있습니다. 가기만 하면  어휴 대부님 오셨군요?

큰 절을 하는통에 민망할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못한 놈이 항열은 높아가지고 하는 말도 있습니다 만
그래도 저는 실수 를 하지 않기 위해 무척이나 노력을 합니다

오늘도 이제 가을의 추수 철이기에 조상님의 묘를 아릅답게 단정하기위해 모여서 대종산  부터 리발을 하고
각자의 묘를 찾아 할아버지 할머님 부모님 묘소에 깨끗하게 리발 을 해드리며 아주 즐거운 덕남을 나누고
조카들 그리고 손주들과 많은 대화 하며 이제 얼마 않 남은 추석 맞이를 올해 는 어떻게 들하는가
여러가지 의논도 하고 하며 즐거운 하루의 일과가 피곤도 잊은채 지났습니다

묘소에 이발을 하니 풀도 무성하고 잔듸도 무성하여 하나,하나 깎아주기도 하고 잡풀은 뽑아서 아주 말숙하게 단장을 하니
그렇게 잘생긴 모습과 같은것을 느낌을 받았습니다

50명의 대가 가  모여서 하니 잠깐 동안 처리 가 이루짐을 알았습니다
제가 현역 시절에는 자주 가보지를 못했지만 그리고 그때는 낯으로 풀을 깎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세월의 변화에 따라 잔듸 깎는 기계 풀깎는 기계 등등 여러가지가 나와 있으니 정말 편한 세상이 아님니까?

한 쪽에서는 음식을 장만해 가지고 오는 아낙네들의 모습에서 전형적인 시골의 애향심도 절로 나는 느낌 또한 동심으로 돌아가 보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푸짐한 점식 식사에 막걸리 마시며 정교운 시간을 보내 흙 내음 맛으며 맑은 공기 또한 일품이었습니다 .

이런 것이 있기에 5일 근무 맞히고 들 나들이로 고속도로가 붐비고 하는가 봅니다
또 무공해 식품도 먹고 구들장같은 돌을 구 해서 아궁이을 만들고 그곳에 돼지 삼겹살을 구어 먹으니 절로 넘어가는 꼴깍
침이 절로 이글을 쓰면서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것들이 시골의 애향심에 젖어버리는 것입니다

전우님들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전우님 이제 서로가 헐뜻지 마시고 칭찬하며 그리고 가네에 평안 한지를 서로가 전화로서 안부전하고 하는 운동도 병행해서 펼쳐보이는것도 미덕이라생각하고 정감을 나누는 것 또한 정들게 하는것이 아닐런지요?
함께들 생각하시길 바라며 릴레식도 좋고 생각 나는 데로 해도 좋을 것입니다 항시 전우님들의 가정에 행복을 담아 드릴수
있도록 다 같이 각별한 마음 을 갖고 이어 나아갈때 좋은 이미지 속에서 지나온 삶의 질이 향상되리라 믿습니다

오늘의 하루중에서 회원님께 보고드리며 몇자 올려드렸습니다 충성 사무총장입니다 


61.110.143.125 이현태: 조상을 알고 섬기는 것은 후손된 의무입니다 -[09/04-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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