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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05-04-10 (일) 12:11
ㆍ조회: 69  
박정희의 발자취 휘호 민족의저력
★박정희의 발자취
박정희 휘호, 민족의저력
 | ★박정희의 발자취



「우리는 자력개화에 실패했던 1백년전, 우리 조상들의
전철을 다시 밟지 말자는 역사적 자각과 우리의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유산을 물려 주자는 결의를 새로이 하여 이에
착수한 조국근대화의 작업을 기필코 완수하여야 하겠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의 모든 분야에 걸친 정성어린 노력으로 국민들의 쇄신과 앙양을 기함으로써 그 어느 때의 정부보다도 진취적이고 과단성있는 일대 개혁을 단행하였던 것입니다.





「 의합결실 」- 의롭게 뭉쳐 열매를 맺어 보자는 이 뜻깊은 휘호는 동지애로 뭉쳐진 박대통령과 이석제씨의 사이를 잘 나타내 준다.



첨단산업이니 기술혁신이라는 단어의 의미조차 명확하지 않던 60년대 후반에 이미 박대통령은 「기술혁신」만이 우리산업이 국제경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길이라고 믿고 있었다.



정밀도훈련은 기능인육성의 가장 중요한 훈련이지만 그에 앞서 「정성」을 요구했고 그리고 「정직」한 품성이 있어야 한다고 본 것이 휘호에 담긴 대통령의 생각이었다.



「 질박하고 검소하고 분수 지키는 사회 」



경제와 국방을 스스로 해결한다는 이 두 개의 큰 축이야말로 나라를 받쳐 주는 힘이었고 77년도 대통령의 국정운용 기본방향이기도 했다.



「박대통령은 유류파동 이후 집무실에 있는 전기난로를 물리쳤다.」



「 범국민적 저축증대운동을 」
외국자본의 힘을 빌리지 않고서 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힘은 오직 저축을 통한 내자동원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낭비, 불신, 불화 털어내고 믿음의 명랑한 사회 이룩





관리가 맑아야 백성이 편안하다」
서정쇄신과 서민층 보호라는 의지가 함께 숨쉬고 있다.





박대통령의 민족중흥과 국가번영에 대한 강한집념, 그리고 조국통일의지는 평상시 그의 생활속에서 읽을수 있다.



3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우리나라가 장차 해운국으로서 발돋움하기를 바라는 박대통령의 의지가 집약된 휘호





맑고 바른 정치와 화목한 인간관계를 중시하겠다는 박정희대통령의 새해맞이 기념 휘호





서울신문사 창간 24주년 기념을 축하하면서



" 사회정의 구현 "





"정의롭고 밝은 생활을 추구하고 공리를 다투어 계략을 꾸미지 말라"



1969년은 박대통령이 「일면 국방 일면 건설」을 시정의 기치로 내세운 해였다. 이는 자주국방과 경제부흥의 정책을 일관되게 밀고 나감으로써 중단 없는 정치, 중단 없는 행정을 천명한 것이기도 했다.



「사람을 쓰실 때는 정직하고 깨끗한 사람, 소신을 갖고 직언하는 사람, 능동적이고 창의적인 사람만을 기용하는 냉철함을 가지셨다.」



경제의 흐름과 현상을 속속들이 꿰뚫었던 박대통령 모든 경제현상, 결과에 대한 최종적 책임을 자신에게




중단없는 전진. 이는 박정희 대통령의 행동철학이다.
전진이 없으면 퇴보밖에 있을 수 없으며 퇴보는 몰락이요, 멸망으로 들어가는 걸음이다. 또 전진을 시작했으면 중단이 있어선 안되며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가야 한다



박정희 대통령은 비약적인 전진보다는 「착실한 전진」을 강조하였다.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점진적인 발전을 희구했던 것이다.



자주총화」란 일종의 「국민적 합의」의 자주성을 말한다.
강요나 타율에 의한 것이 아니 우리 국민들의 총체적이고 자발적인합의를 이루어야겠다는 것이 박대통령의 신념이었다.



국력배양 - 우리의 영원한 과제이다



박대통령 영부인 육영수 여사가 한글 궁체를 중심으로 남편의 통치이념인 '민족중흥'을 쓰셨다



이웃 사랑으로 뭉치고 협동심으로 일하여 공동목표인 번영 달성



자자손손 번영과 평화를 위해 민족중흥의 대들보로서 민주공화당원들을 격려하기위해 쓴 휘호



스스로 돕고, 스스로 서며, 스스로 지킨다는 삼백정신,
그것은 박대통령의 중심사상인 「민족중흥」의
요체이며, 실천강령이었다

  http://kr.blog.yahoo.com/ppis4988/72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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