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07 (금) 15:08
ㆍ조회: 70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 때 / 장필순

널 위한 나의 마음이

이제는 조금씩 식어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수 많은 겨울들
나를 감싸 안던 너의 손을

서늘한 바람이 불어올 때쯤엔
또 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 땐
내 마음 속에 조용히 찾아와줘

널 위한 나의 기억이
이제는 조금씩 지워지고 있어

하지만 잊진 않았지
힘겨운 어제들
나를 지켜주던 너의 가슴

이렇게
내 맘이 서글퍼질 때면
또 다시 살아나

그늘진 너의 얼굴이
다시 내게 돌아올 수 없는 걸
알고 있지만

가끔씩 오늘 같은 날
외로움이 널 부를땐

내 마음 속에 조용히 찾아와 줘  



220.70.213.224 鄭定久: 종씨 가끔씩 외롭고 쓸쓸할때 언제든지 찾아오면 외롭지 않고 쓸쓸하지 않도록 옆에 있어 줄건게 찾아오라요...히히. -[01/07-17:16]-
221.145.195.221 정무희: 그래도 종씨밖에 없구먼유~~~고마버유~~~~~~~~~~~~~ -[01/07-17:33]-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1 국가 보훈처 확 불질러 버릴까 ! 20016.15 글 김주황 2004-02-03 71
370 Re...ㅎㅎㅎ 소양강 2006-10-03 70
369 Re..황혼의.... 신 유 균 2006-06-02 70
368 고엽제 다이옥신와 인체미치는영향 최상영 2005-08-12 70
367 인천 상육작전사진들 1 최상영 2005-08-11 70
366 블랙커피가 그리운 새벽에 수호천사 2005-04-09 70
365 베.인.전 행복뜨락 3 이현태 2005-03-24 70
364 名文(觀察力) 1 野松 2005-02-25 70
363 오늘의 운세 이현태 2005-02-12 70
362 이현태부회장님과 이선호 박사님 1 김하웅 2005-02-01 70
361 스쳐가는 인연 일지라도!... 3 鄭定久 2005-02-01 70
360 무시해 버릴줄 알아야 한다 2 정무희 2005-01-30 70
359 한시 카페에서.. 2 이덕성 2005-01-27 70
358 말 속에 향기가 있습니다 3 이현태 2005-01-19 70
357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2 정무희 2005-01-07 70
356 크리스마스 이야기 4 이호성 2004-12-29 70
355 6가지의 감옥(펌) 3 鄭定久 2004-12-16 70
354 뼈속 깊이 색이며 3 이현태 2004-12-14 70
353 노년을 지혜롭게 준비해라... 2 鄭定久 2004-11-14 70
352 이놈과 선생 차이 1 이현태 2004-09-27 70
351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 상식 허원조 2004-09-15 70
350 문경새재 참전비(3) 서현식 2004-07-11 70
349 대학입학 특별전형 김일근 2005-11-23 69
348 박정희의 발자취 휘호 민족의저력 최상영 2005-04-10 69
347 모든것은 당신자신에게 있다 4 이현태 2005-01-12 69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