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鄭定久        
작성일 2004-11-14 (일) 15:00
ㆍ조회: 71  
노년을 지혜롭게 준비해라...


    ==당신의 노년을 지혜롭게 준비해라== 우리는 살다가 어느 날 중년을 보내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된다 머리카락은 희끗희끗 반백이 되어 있고 자신의 키 보다 훨씬 커버린 아들은 회사를 출근하고 어느새 딸은 결혼을 하여 자신도 모른 사이 아빠 엄마가 되어있다 영원히 함께 있을 것 같던 아이들은 하나 둘 우리들의 품을 떠나가고 백년을 함께 살자고 맹세했던 부부는 오랜 세월을 살아오면서 어쩔 수 없이 식어 가는 사랑을 바라보며 중년을 보낸다 가족을 너무 의지하지 마라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건 절대 금물이다 자신의 노년은 그 어느 누구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 자신의 것을 스스로 개발하고 스스로 챙겨라 당신이 진정으로 후회 없는 노년을 보내려거든 반드시 한 두 가지의 취미 생활을 가져라 산이 좋으면 산에 올라 도토리를 줍고 물이 좋으면 강가에 앉아 낚시를 해라 운동이 좋으면 눈 쌓인 공원길을 산책하고 책을 좋아하면 열심히 책을 읽고 글을 써라 좋아하는 취미 때문에 식사 한 끼 정도는 걸러도 좋을 만큼 집중력을 가지고 즐겨라 그 길이 당신의 쓸쓸한 노년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는 중요한 비결이다 자식들에게 너무 기대하지 마라 부모를 만족시켜 주는 자식은 그렇게 많지 않다 기대가 큰 자식일수록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자식에게서 받은 상처나 배신감은 쉽게 치유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식들의 영역을 침범하거나 간섭하지마라 자식들은 그들이 살아가는 삶의 방식이 따로 있다 도를 넘지 않는 적당한 관심과 적당한 기대가 당신의 노년을 평안의 길로 행복의 길로 인도할 것이다 그렇다고 가족의 중요성을 무시하라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사실을 잊지않기 바란다 당신과 이야기를 주고받을 수 있는 가까운 친구를 만들어라 진정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함께할 벗이 있다면 당신의 노년은 비단 치마에 그림을 그려 놓은 것처럼 아름다워질 것이다 {좋은글 중에서}
 

219.248.46.167 홍 진흠: 그렇습니다. 아무레도 그렇게 할려면 동그란걸 여유있게 마련해 둬야겠지요. 취미 생활은 아주 좋은것이지요.저는 취밀 넘 많이 갖고 있다보니 술 마실 시간이 없는가 봅니다, -[11/14-18:20]-
211.40.46.44 상파울러 강: 누구나 인생 살아가는 방식은 각각 다르지만 아들 딸들 한대 의지 할려고 하면 그사람은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다..부모란 자식을 키워서 사회 세상에 내보낼때 까지는 부모에 책임이 있다는것은 명심 해야 한다...그후에 늙어서는 노부부 밖에 없다..그다음에 친구을 많이 사귀어라...술 한잔에 친구 보다 마음에 닫는 친구는 영원한 친구다..선배와친구 그리고 후배진실 하게 하면은 언젠가는 그복이 틀림 없이 돌아온다.. 술 한잔에 친구는 술로 끝난다..정정구님. 좋은글 잘읽고 갑니다. 약초 사려 진부령에 갈때 시간이 나면 한번 들리겠습니다..환절기에 ~마~눌~울~님~잘해주세요...홍진흠님.요즘에 항상 바쁘신지요...건강 할때 건강을 잘 챙기세요.. -[11/14-20:57]-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1 그림으로 보는 제상차림 2 이현태 2004-09-18 71
370 알아두면 편리한 생활 상식 허원조 2004-09-15 71
369 전투기에도 백밀러외 와이퍼가 있다 1 이현태 2004-09-11 71
368 마지막 까지의 질주 1 이현태 2004-08-31 71
367 미국속의 대자연 2 이현태 2004-08-27 71
366 상시 복용하는 일반차 알고 마시자 이현태 2004-04-25 71
365 오늘의 보충컬럼 이현태 2004-03-13 71
364 Re..황혼의.... 신 유 균 2006-06-02 70
363 고엽제 다이옥신와 인체미치는영향 최상영 2005-08-12 70
362 인천 상육작전사진들 1 최상영 2005-08-11 70
361 블랙커피가 그리운 새벽에 수호천사 2005-04-09 70
360 베.인.전 행복뜨락 3 이현태 2005-03-24 70
359 名文(觀察力) 1 野松 2005-02-25 70
358 오늘의 운세 이현태 2005-02-12 70
357 스쳐가는 인연 일지라도!... 3 鄭定久 2005-02-01 70
356 한시 카페에서.. 2 이덕성 2005-01-27 70
355 말 속에 향기가 있습니다 3 이현태 2005-01-19 70
354 모든것은 당신자신에게 있다 4 이현태 2005-01-12 70
353 나의 외로움이 너를 부를때 2 정무희 2005-01-07 70
352 크리스마스 이야기 4 이호성 2004-12-29 70
351 6가지의 감옥(펌) 3 鄭定久 2004-12-16 70
350 뼈속 깊이 색이며 3 이현태 2004-12-14 70
349 문경새재 참전비(3) 서현식 2004-07-11 70
348 대학입학 특별전형 김일근 2005-11-23 69
347 박정희의 발자취 휘호 민족의저력 최상영 2005-04-10 69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