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허원조
작성일 2004-09-04 (토) 21:19
ㆍ조회: 79  
잠자는 기술

="top" class="text">





                       잠자는 기술

                   

        1.취침 시각은 일정하게
        매일 규칙적으로 7시에 일어나던 사람은 시계가 없어도 그 시간이 되면 자연적으로 눈을 뜬다. 우리 몸 속에
        "체내 시계"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면 리듬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되도록 일정한 시각에 잠을 자도록 한다. 휴일에 늦잠을 자더라도 평일 기상시각에서 2시간 이내로 한다.

        2.낮잠은 20분 이내로

        인간의 몸은 아침에 잠자리에서 일어난 지 6∼7시간 후에 다시 잠을 자고 싶은 시간대가 돌아온다. 이와 비슷한 현상이 약 반나절 주기로 찾아오는 식곤증이다. 이럴 때 졸음을 물리치려 애쓰지 말고 15∼20분 정도 짧게 낮잠을 자도록 한다. 그러면 뇌가 활성화되어 작업 효율도 높아진다.

        3.저녁 식사는 적어도 2시간전에

        고기나 튀김, 볶음요리 등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이 많이 든 음식물이 소화되는 데는 적어도 4시간 정도가 걸린다. 밤 늦게 이런 음식을 먹게 되면 음식물이 위 속에 남은 채 잠든다. 그 결과 위에 염증을 일으키고, 위가 아래로 쳐져 자주 잠을 깨게 된다. 따라서 저녁 식사는 잠 자기 2시간 전에 끝내도록 한다.

        4.운동은 잠자기 3시간전에

        흔히 잠을 잘 자기 위한 운동으로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격렬한 운동이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필요는 없다.
        수영이나 빠르게 걷기 등과 같은 가벼운 운동을 하면 체온이 상승하게 된다. 잠자기 3시간 전에 실행하면 그 다음에 체온이 내려가는 낙차를 이용해서 잠자기가 한결 편안해진다.

        5.맥주는 한 병, 와인은 한 잔을 넘지않게

        저녁 식사 때 마시는 맥주 한 병이나 와인 한 잔 정도라면 긴장을 푸는 데 도움이 되겠지만, 많은 양의 알코올은 오히려 수면의 질을 떨어뜨릴 뿐이다. 알코올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수면을 충분히 취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뇌도 쉬지 못한다. 담배의 니코틴 또한 일시적으로 뇌를 흥분시키는 작용을 하므로 잠을 쫓아낸다.

        6.베개는 얼굴이 약간 아래로 숙여지는 높이로

        아침에 일어났을 때 느끼는 목의 통증이나 어깨 결림은 의외로 베개가 원인인 경우가 많다. 베개가 너무 높거나 중심이 흩어지면 목이나 어깨뼈, 근육에 부담을 주게 된다. 가장 적당한 베개의 높이는 머리를 올려놓은 상태로 6∼8㎝이며, 이는 누웠을 때 얼굴이 약간 아래쪽(약 5도)으로 숙여지는 각도이다.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71 Re..이 봐요 김선주님 1 이현태 2004-11-23 79
    370 노년을 지혜롭게 준비해라... 2 鄭定久 2004-11-14 79
    369 친구는 보물이다 4 이현태 2004-11-08 79
    368 풍경이 좋아서 1 이현태 2004-11-03 79
    367 단풍기행 (설악산) 이현태 2004-10-14 79
    366 잠자는 기술 허원조 2004-09-04 79
    365 마지막 까지의 질주 1 이현태 2004-08-31 79
    364 보훈가족. 제대군인 취업박람회 김일근 2005-10-15 78
    363 고엽제 다이옥신와 인체미치는영향 최상영 2005-08-12 78
    362 블랙커피가 그리운 새벽에 수호천사 2005-04-09 78
    361 모든 선배 전우님들 감사합니다 2 정석창 2005-03-18 78
    360 마음을 다스리는 글.... 1 정무희 2005-02-05 78
    359 이현태부회장님과 이선호 박사님 1 김하웅 2005-02-01 78
    358 말 속에 향기가 있습니다 3 이현태 2005-01-19 78
    357 한광덕 장군님과 간담회 2 박동빈 2005-01-08 78
    356 약속 이현태 2004-12-31 78
    355 한해 를 보내며.... 4 김선주 2004-12-27 78
    354 좋은 날이 올것입니다 3 박동빈 2004-12-21 78
    353 Re..회원님들 한번 읽어봐 주십시요 계속입니다 김하웅 2004-12-14 78
    352 3초의 여유 이현태 2004-11-27 78
    351 호치민 머리맡에 놓인 다산의목민심서 2 김의영 2004-11-27 78
    350 소 망 2 김선주 2004-11-26 78
    349 분갈이 이현태 2004-11-24 78
    348 학생들에게 폭행 당하며 두 눈을 가린 스승(펌) 정무희 2004-11-12 78
    347 네일의 영광을 위하여 1 이현태 2004-10-29 78
    1,,,10110210310410510610710810911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