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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정섭
작성일 2005-02-24 (목) 03:28
ㆍ조회: 77  
사이버 전우 이야기!

사이버공간에서 만나 . 교분 갖였든 전우!
전우는 이승을 떠나고 .....지금은 그전우 생각의 여울만 지네요...

전우는 개성이 뚜렷하여 간혹 타전우로 부터 오해를 불러 오기도 햇습니다.
 전우는 꾸밈없이 자신의 마음을 열고 나와 친분을 갖였습니다.나의생각에 오류가 있을땐 가감없이 나를 질책하여
나의 기분이 상할때도 있었지만 한편으론 격려를 아끼지 않았든전우.

나 또한 그에게 쓴소리 하였을때 그래그래 하며 웃음
으로 화답하든 그 였습니다.어느땐가, 그의 입에서 주위의 하찮은 일로 육두문자가 흘러 나올땐. 어라라! 했는데
평상의 그의 마음이 아니란걸 알곤 맞장구를 치곤했는데...허허 그는 간혹 무언가를 얻으러 할땐 나를 호출하기도
하여 나는 그의 바램을 능력것 들어 주는 재미를 느꼇는지 모릅니다.조그만 일이지만 나눔의 즐거움이였는가 봅니다

간혹 그전우가 생각이 나는것은 허심탄회한 교분의 정이 따뜻 했나 봅니다.
이런 교분의 추억을 간직 할수 있다는 것은.사이버 공간의 혜택인가 봅니다.
서로 사이버 공간을 잘활용하여 뜻있는 교분을 갖이시기를 바라며 ...여러분의 건강을 빌어 드립니다. 

 


220.70.213.137 鄭定久: 김정섭 감사님 오랫만 입니다. 그래요 진정한 전우고 친구라면 잘못이 있으면 질책하고 따일러 주는 자 가 진정한 친구요 전우입니다.....ㅎㅎㅎ -[02/24-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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