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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덕성
작성일 2005-01-27 (목) 20:19
ㆍ조회: 81  
한시 카페에서..

路邊點花幼妹想

絶曲峻嶺灑下淚

思鄕從花多小開

北縣桑下同花累

 

길가에 한 점 꽃에 여린 누이 생각나네

굽이굽이 험한 고갯길에 눈물을 뿌렸겠지.

고향생각따라 핀 꽃이 얼마련가!

북현의 뽕나무 아래도 같은 꽃 쌓여있겠지.

 

로변점화유매상

절곡준령쇄하루

사향종화다소개

북현상하동화루


211.33.93.131 손오공: 덕성님은 출신이 이북이였군요,ㅎㅎ감사드립니다.건강하시구요. -[01/28-11:50]-
220.70.213.184 鄭定久: 덕성님 좋은 시 고맙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01/2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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