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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21 (화) 12:39
ㆍ조회: 77  
갑신년을 보내며
 




서로를 생각하며
서로의 마음을 느끼며
이 느낌 이대로.......
전우님들과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픔이 없는 항상 해맑은 웃음으로
매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아름다운 마음에 흔적으로
멈출 수 없는 시간 속에
서로 보여주는 관심이
우리 사이트안에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만나서 함께 웃으며...
함께 이야기 나누던 보이지 않으시는 전우님들...
그분들까지 우리 이 해가 가기전에...
함께 마음과 얼굴이라도 뵛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베인전의 사랑을 확인 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나만을 위한 전우애가 아닌...
서로를 위한 배려 깊은 우정...
그 사랑으로 전우님들과 2004년...
뜻깊게 보내길... 마음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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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전우님들...
연말 연시입니다.
잠자는 경제로 인해서 모두가 어렵다지만
나 살기 힘들다고..바쁘다고. 외면하지 마시고..

그동안 소원햇던 우리의 만남이 이연말엔
한번쯤 한해를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살기가 각박하다고 마음까지 얼어 붙으서야
베인전 연말모임 안오시면 안되는것 아시져?

전우님들...
이해가 가기전 사랑하는 전우님들 얼굴 보고파
전쟁기념관 전우회관에서 모임 있으거 아실거고 꼭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아시죠?
약속 지킬거죠?

달동네/이현태
 


221.145.195.221 정무희: 갑신년을 보내면서 전우들간에 다소의 오해가 있었거나 서운한점들 있으셨던게 있으셨으면 다~~털어버리고 새해를 맞이 합시다.이현태부회장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2/21-14:15]-
220.116.246.195 김선주: 기라성 같은베트남 참전 대 선배님들과 함께 했던 시간 비록짧지만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때론 좀 어렵고 서먹하기도 하지만 보듬어주시고 격려해주셔 고마울따름입니다 이 한해를 보내며 참전 선배님들과 자리를 같이해 아쉬움보단 기쁨으로 대미를 장식하고 싶습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한해 이부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베인전 쫄따구 올림- -[12/21-14:38]-
220.88.131.226 이현태: 김선주 전우님 우리는 쫄따구는 없습니다 단지 후배로 볼 뿐입니다 선배도 선배답지 못한 저같은 머지랭이도 있지안습니까? 힘내시고 같이한다는 큰마음으로 가까이 하시면 됨니다 모두가 전우일 뿐입니다 좋은시간 만들어 보십시다 -[12/21-15:28]-
220.70.213.195 鄭定久: 헌년은 싫어예 새년이 좋아예. 그럽습니다. 금년한해동안 나쁘고 힘든일은 다 잊어번지고 오는 새년에는 더욱더 분발하여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해서 베.인.전.의 발전과 참전용사모두를 위하여 노력합시다. 이현태 부회장님 고맙습니다. -[12/21-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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