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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04 (토) 14:15
ㆍ조회: 79  
감사하는 마음으로


      ======= 감사하는 마음으로 ======= 활기찬 마음으로 희망의 노래 부르며 하루의 문을 활짝 열던 십 이월도 어느새 한주일 다 되었습니다. 이제 남은 한달을 보내면서 누구나 조금은 마음에 아쉬움이 없지않을 것입니다..... 이미 지나간 시간은 추억속에 고운 기억으로 묻어시고~ 우리앞에 다가 선 또 한달을 소중함으로 받아들이며 감사하는 마음 속에 새로운 희망 하나 싫어 보았으면 합니다. 한해동안 곱게 담아 온 우리의 추억들을.... 늘~~~아름답게 안고 가고싶은 마음입니다. 이제 완연한 겨울로 접어들어 하얀 순백의 낭만이 함께 할 십 이월~
          전우님들! 요즈음 같이 어려운 시기에 마음만은 여유로움으로 아름다운 추억들 많이 만드시기를 바람니다. 그리고 늘 함께하는 희망가족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잠에서 일찍 깨어나 많은 생각에 잠겨 보았답니다. 너무도 조용한 새벽을 가르는 시간에... 나를 사랑하고 돌봐 준 가족들 친구들 전우들에게 감사하고 또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준 전우님들께도 감사하고 제게 베푸신 전우님들께 소흘히 대하진 않았나하고 생각도 해봅니다.^^* 기온차가 심한 요즘같은 날은 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서 감기와는 가급적 친하지 마십시요. 언제나 건강하게 행복한 나날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십 이월 첫주말..... 뭔가 멋진 계획 세우셔서 오래오래 남을 추억 한아름 담으시고 즐거웠던 일들 사이트에도 좀 풀어 놓으시길~ 오늘은 나에게 특별한 날 전우님들께 차 한잔도 드립니다.
          생일상 차려 준다고 준비하는 우리집 마눌님 고맙고 감사하고
          전우님들께 같이하자는 뜻으로 태그방에 별따로 준비 완료. 특별히 맛있게 양념을 했답니다. 자~어떠세요~! ^^*~ 맛 있지요?...ㅎㅎㅎ
          늘 행복하세요*^^*
         



      211.186.108.66 손 동인: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항상 수고하시는 선배님께 감사드리오며 비오는 주말오후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12/04-16:15]-
      220.70.213.177 鄭定久: 부회장님도 늘 행복하십시오. 좋을 글 감사합니다. -[12/04-22:13]-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 ^*^..... 요즘에 감기를 조심 하세요.. -[12/05-18:21]-
      221.154.27.84 수호천사: 우선 생신을 축하드려요.더욱 건강하시고...늦었지만 마음의꽃다발을 드립니다.오늘 반가웠읍니다.행복한 나날되세요. -[12/05-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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