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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08 (월) 10:26
ㆍ조회: 79  
친구는 보물이다
    
    
    
    **친구는 보물이다** 
    
    웃음은 슬플때를 위해 있는 것이고
    눈물은 기쁠때를 위해 있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마주 보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같은 방향을 보는 것입니다
    
    우정이란
    친구을 딛고 내가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친구가 나 자신을 딛게하여 친구를 높이는 것이다
    
    그것은 둘이 함께 높아지는 일이기도 합니다
    
    현명한 친구는
    보물처럼 다루세요
    많은 사람들의 호의보다
    한 사람의 이해심이 더욱 값지거든요
    
    땅에 떨어진
    동전을 줍지 않는 사람은
    절대 많은 것을 쌓지 못합니다
    
    다른 사람을 설득하고 싶다면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비난의 말이 아프다면 그 말이 옳기 때문입니다
    
    가족이란
    따듯한 방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입니다
    
    누구나 위대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나 남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 있으므로 부모님이 우리의
    어린시절을 아름답게 꾸며 주셨으니
    
    우리는 부모님의 여생을 아름답게 
    꾸며 드려야 합니다
    
    마음에 품고
    있던 말을 해버리면
    무거웠던 가슴도 가벼워 집니다
    
    편지에 답장 할 수 있는 최상의 시기는
    편지를 읽는 순간입니다 
    
    
    비록 사이바상 이라지만 여기에도 예의는 있습니다
    남의글 퍼올때는 퍼간다는 말 한마디 예의는 남기셔도
    좋습니다
    여기서 퍼갈때도 답글하나 남겨두고 퍼 가셔야지요!
    꼬리글하나 남기지않고 퍼가면 글올리는 사람의 
    마음은 어떠할까를 생각하십시다.
    11월의 두번째 첫날입니다 
    이번한주도 뜻하는 바 대로 소원성취 하십시요
    달동네/이현태
    



211.40.46.44 수 산나: 좋은글과 좋은 음악 감상 하면서 부회장님 건강이 어떠하신지 궁금 합니다.....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람니다.. -[11/08-18:28]-
211.245.146.213 손오공: 신을 속여도 현태선배님은 속일 마음 없었임더. 정치풍자 패러디 퍼간거 지송합니다.기술이 없다보니 이제 겨우 훔쳐가는거 배우고 있는데 선배님께서 용서하시구 이해 좀 하십시요.건강하시구요.선배님.... -[11/08-19:21]-
211.40.46.44 상파울러 강: 지는요 펴갈줄 몰라서 못퍼갑니다 ~ㅎ~ㅎ~ㅎ~ 펴가는것좀 가르져 주이소얘....그럼 제가 쇄주 한잔 사겠습니다..선배님이여 부탁합니더.....꼭이여.... -[11/09-13:02]-
221.154.27.87 수호천사: 맞습니다.맞고요.글을읽으니 돌아가신 부모님생각이 간절하네요.앞으로 제 친구모두 보물로 잘~모실께요.가르쳐주셔서 감사해용~~~ -[11/09-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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