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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1-06 (토) 08:59
ㆍ조회: 83  
이렇게도 살아갑니다
쇼~하는 거리의 동상


▷ 도깨비 뉴스 독자 '날썐돌이'님이 5일 제보한 사진들입니다. 그는 이 사진에 "바르셀로나 거리에서..."라는 제목을 달았을 뿐 별다를 설명을 하지 않았습니다. 위 사진은 그가 제보한 사진물의 첫번째 사진입니다. 이 사진에는 "돈을 앞에 놓아주면 한동작씩 쇼?를 보여주곤해요. 너무멋지죠??"라는 캡션이 붙어 있습니다












               먹도 사는것도 천태만상 직업도 가지가지 지금 당신은 무슨일을 하십니까?

               이정도는 구걸이 아닌 예술입니다 용기가 직업을 만든거겠지요

              자유분방한 선택의 자유를 최대한 활용하는 것이 달동네라면 좋겠습니다


 


211.40.46.44 상파울러 강: 직업도 가지가지 ....그러나 여기에 본것은 예술에 작품이라고 말하고싶군요...보통 인내 힘 가지고는 할수 없는데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한절기에 몸 건강 하세요... -[11/06-21:46]-
211.40.46.44 상파울러 강: 직업도 가지가지 ....그러나 여기에 본것은 예술에 작품이라고 말하고싶군요...보통 인내 힘 가지고는 할수 없는데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한절기에 몸 건강 하세요... -[11/06-21:46]-
211.40.46.44 상파울러 강: 직업도 가지가지 ....그러나 여기에 본것은 예술에 작품이라고 말하고싶군요...보통 인내 힘 가지고는 할수 없는데 ...좋은 작품 잘 보고 갑니다..한절기에 몸 건강 하세요... -[11/06-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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