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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08-31 (화) 07:11
ㆍ조회: 78  
마지막 까지의 질주


[환하게 웃으며 완주한 당신이 진정한 챔피언입니다!]

지난 새벽의 마라톤 경기. 그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다잡은 우승을 놓친 그 억울한 심정을 안고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 동메달을 목에 건 그가 진정한 챔피언이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띄우며.. 결승선을 향해 달려오던 그 모습이..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가슴 가득 위안이 되고, 행복함이 되었습니다 많은 세계인이 보고 느끼고 깨달음을 받았습니다
마음으로부터,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 베 인 전

61.74.168.164 박동빈: 부회장님 말씀에 공감하고 우리도 이제 그렇게 되기를 바라지 말고 빌고 나아가야합니다 -[08/31-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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