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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06 (목) 17:57
ㆍ조회: 77  
또 하루 하루가...

또 하루 하루가.......
정  무  희

어제와 같은 하늘.
어제와 같은 시간.
어제와 같은 태양.

지구의 저편에선 해일,지진으로
또 헤아릴수 없는 사건으로
죄 없는 목숨이 사라지고 있어도
무심한 시간은 잘도 가고 있다.

그래도 해는 떠오르고
또 인간이 정해놓은 날은 지나가고.
또 2005년이라는
새로운 숫자앞에 나는 서있다.

새해에는....
하는 거창함보단.
그저 평화롭게
물흐르듯이 담담하게 살고 싶다.

 


221.138.72.163 청학: 2004년도의 베인전의 수확은 해성과같이 등장한 님 들입니다. 감사함에 다시 한번이름들을 불러 드립니다, 정무희님 사파울러강님 김의영님 김선주님 자랑스릅습니다.
베인전 서울지부장 권일봉 -[01/06-18:52]-
221.138.72.163 청학: 그러나 또 우리는 숙제도 있습니다 베인전에 입성하고도 한번도 이곳을 못와보신 전우님들도 많습니다. 엄기동님 정석주님 박장용님 이명준님 이필중님 최소한 이곳을
들어올수있는 도움도 필요한 것같습니다. 이분들중 한분은 풍체가 수려하신 의정부에
전우님을 장군 전역 하신것으로 알고 유모전우님을 37대 하교대 학교장을 역임하신
장성으로 기억하시니 빨리 교육이 진행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01/06-19:01]-
221.145.195.221 정무희: 청학님께서 과찬의 말씀을 하십니다. 부족한게 많은 사람입니다. 전우라는 타이틀하에 굳게 뭉치는 베인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1/07-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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