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eemain
메인홈 적용보드
이 보드는 게시물을 올리기 위한 보드가 아니라 메인 홈페이지와
연동하기 위해 생성된 보드입니다.
보드를 삭제하면 안됩니다.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5-01-06 (목) 17:57
ㆍ조회: 81  
또 하루 하루가...

또 하루 하루가.......
정  무  희

어제와 같은 하늘.
어제와 같은 시간.
어제와 같은 태양.

지구의 저편에선 해일,지진으로
또 헤아릴수 없는 사건으로
죄 없는 목숨이 사라지고 있어도
무심한 시간은 잘도 가고 있다.

그래도 해는 떠오르고
또 인간이 정해놓은 날은 지나가고.
또 2005년이라는
새로운 숫자앞에 나는 서있다.

새해에는....
하는 거창함보단.
그저 평화롭게
물흐르듯이 담담하게 살고 싶다.

 


221.138.72.163 청학: 2004년도의 베인전의 수확은 해성과같이 등장한 님 들입니다. 감사함에 다시 한번이름들을 불러 드립니다, 정무희님 사파울러강님 김의영님 김선주님 자랑스릅습니다.
베인전 서울지부장 권일봉 -[01/06-18:52]-
221.138.72.163 청학: 그러나 또 우리는 숙제도 있습니다 베인전에 입성하고도 한번도 이곳을 못와보신 전우님들도 많습니다. 엄기동님 정석주님 박장용님 이명준님 이필중님 최소한 이곳을
들어올수있는 도움도 필요한 것같습니다. 이분들중 한분은 풍체가 수려하신 의정부에
전우님을 장군 전역 하신것으로 알고 유모전우님을 37대 하교대 학교장을 역임하신
장성으로 기억하시니 빨리 교육이 진행 되어야할것 같습니다. -[01/06-19:01]-
221.145.195.221 정무희: 청학님께서 과찬의 말씀을 하십니다. 부족한게 많은 사람입니다. 전우라는 타이틀하에 굳게 뭉치는 베인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01/07-11:12]-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421 행복이란? 3 김선주 2004-11-25 80
420 Re..다른 소식 1 김하웅 2004-11-17 80
419 Re..전적지 답사 2일차 입니다 2 김하웅 2004-11-16 80
418 이렇게도 살아갑니다 3 이현태 2004-11-06 80
417 100년전 서울 칼라 사진 2 정무희 2004-11-05 80
416 고공 건축 현장 1931년 2 이현태 2004-11-04 80
415 세상은 요지경 동영상 이현태 2004-10-23 80
414 절망에서 희망으로 선행의삶을 사시는 어느 어머니 1 김정섭 2004-10-19 80
413 단풍기행 (내장상) 이현태 2004-10-14 80
412 전투기에도 백밀러외 와이퍼가 있다 1 이현태 2004-09-11 80
411 海霧 1 김정섭 2004-05-29 80
410 새로 나온 책 김하웅 2004-04-23 80
409 Re...좋은 대화법...감사합니다 소양강 2006-10-17 79
408 Re..주자 십회훈!. 淸風明月 2006-02-21 79
407 위 70% 절제 암환자 알고보니 궤양 김일근 2005-11-06 79
406 자연재해 갈수록 대형화. 지구가 병들었나? 1 허원조 2005-10-11 79
405 화성에도 회오리 바람이분다 최상영 2005-08-13 79
404 어버이날에띄우는글 주준안 2005-05-07 79
403 名聲과 人格 2 野松 2005-03-09 79
402 (전우속보) 또라이 주소펌 참전자 2005-02-23 79
401 모르고 지나가는 행복 3 이현태 2005-02-03 79
400 봄이 오며는 4 손오공 2005-02-02 79
399 한시 카페에서.. 2 이덕성 2005-01-27 79
398 삶이 늘 즐겁기만 하다면, 鄭定久 2005-01-27 79
397 베트남 선교 15주년.다녀와서 3 박동빈 2005-01-18 79
1,,,919293949596979899100,,,116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