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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4-12-27 (월) 07:43
ㆍ조회: 73  
인도 지진과 해일 엄청난 재앙
印尼 강진에 사망·실종 1천여명
해일 인접국 강타 스리랑카만 500명 사망


▲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발생한 강진의 여파로 생긴 해일이 스리랑카의 항만도시인 콜롬보의 주택가를 휩쓴 뒤 산산조각이 난 건물 주변으로 피해 주민이 삼삼오오 모여들고 있다
▷ 26일 오전 (이하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에서 발생한 리히터 규모 8.5의 강진과 후속 해일로 동남아 일대에서 1천 명에 육박하는 사망ㆍ실종자가 나오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미국 지질연구소는 자카르타 북서쪽 1천620㎞ 북 수마트라 섬의 서부 해안 해저40㎞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8.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지진 규모를 6.8,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관측소는 8.0으로 측정했다
이 지진으로 인도네시아 아체 주에서는 건물 수십 채가 붕괴하고 스리랑카, 인도, 태국 등의 해안지대는 거대한 해일이 덮쳐 각각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등 피해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다

놀라 뛰쳐나온 주민


▷ 태국의 세계적 휴양지인 푸켓 주민들이 26일 이 지역을 덮친 거대한 해일에 놀라 거리로 뛰쳐나온 뒤 상황을 살피고 있다. 탁신 치나왓 태국 총리는 푸켓을 포함,해일 피해가 난 남부 3개 주에 주민소개령을 내렸다

동남아 최악의 강진 현장


▷ 26일 해일이 휩쓸고 간 태국의 휴양지 푸켓의 시내 모습. 차량과 쓰레기 등이 흙탕물에 잠겨 있다


▷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쑥대밭이 된 태국의 유명 휴양지 푸켓. 해변에 정박해둔 보트가 파도를 타고 육지에 올라왔다. 태국 정부는 긴급 소개령을 내렸으나 이미 20여명이 숨지고 수백명이 부상했다


▷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쑥대밭이 된 북서 말레이시아 페낭의 길 한복판에 고기잡이 배가 덩그러이 놓여있다


▷ 26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파손된 버스를 여행객들이 바라보고 있다


▷ 26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쑥대밭이 된 태국 푸켓의 거리


▷ 26일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해일로 말레이시장 페낭 섬의 해안가에 위치한 도로가 심하게 파손되어 있다


▷ 말레이시아 북서부 랑카위 지역의 처참한 모습


▷ 인도 해안경비대 헬리콥터가 해일로 희생된 시신들을 운반하고 있다


▷ 인도 남부 해일 피해지의 이재민의 모습


▷ 26일 발생한 해일로 스리랑카 남부 해안가의 철로가 심하게 파손되 있다


▷ 심하게 손상된 푸켓 해안을 여행객이 지나가고 있다.

210.207.19.194 상파울러 강: 남일이 아닙니다...우리나라도 지진이 일어나지 말라고 볼수없다...모두가 조심해야겠다...이렇게 지나간 지진이 정말 무섭구나...이현태부회장님 좋은거 잘보고가니다... -[12/27-10:18]-
220.70.213.243 鄭定久: 울 나라도 예외는 아니제. 조심 또 조심 하구 대비를 해야지예. 정말 겁나게 무섭지라 구경 잘하고 소인 물러 가옵니다. 마~마~ -[12/27-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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